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환영해, 허훈의 플레이오프 '각성' 모드!
759 2
2024.03.25 22:00
759 2

https://naver.me/xn6N4lMO


3위 확정과 함께 승리 소감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서 기쁘다. 2위를 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 3위를 했다. 부족한 점 또한 제대로 준비해서 플레이오프 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경기 후 송영진 감독은 “허훈은 (부상으로) 많이 휴식했고 경기 감각이 필요할 거 같다. 풀타임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뛰는 방향으로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송 감독의 생각에 허훈도 동의할까. “아직 많이 부족하다. 군대 가기 전에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계속 경기를 뛰면서 적극적으로 하면서 경기 감각을 최대한 끌어 올리겠다”고 절치부심했다.

KT의 봄은 유독 쓰렸다. 2월에는 연승 가도를 달렸지만, 3월에는 연패에 빠졌었다. 이에 “팀에는 각자 역할이 있고 장점을 살리며 서로 보완해야 하는데 내가 돌아오면서 팀의 균형이 깨진 거 같았다. 분위기를 잘 타는 팀이기도 하고, 서로 힘을 보태면서 점점 나아지고 있고 (패리스) 배스와도 똑같은 볼 핸들러로서 이야기를 나누며 합을 맞췄다”고 전했다.

KT의 또 다른 에이스 패리스 배스와도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눈다는 허훈. “배스가 스크린을 걸어주는 선수는 아니다. 이런 스타일은 지금까지 배스가 해오던 것과 다르다. 오늘은 내가 속공 상황에서 치고 올라오는 것이 체력적으로 가능해지고, 나만이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인 거 같다”고 평했다.

플레이오프를 앞둔 허훈의 의지는 들끓고 있다. “누구보다 간절하고 이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 전술, 전략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의지와 승리를 향한 간절함이 중요한 거 같다.” 에이스 허훈이 팀에 투입한 건 다름 아닌 ‘의지’였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275 00:06 11,4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2,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1,630
공지 알림/결과 ❤️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는 훈케줄 ❤️ 31 21.06.25 33,883
공지 알림/결과 📖 훈민정음 📖 210828 ver. 33 21.05.18 22,388
공지 알림/결과 ˚ ༘♡ ⋆。˚축 독립! ❤️🎊 허훈카테 인구조사 🎊❤️ ˚ ༘♡ ⋆。˚ 267 21.05.16 24,677
공지 알림/결과 ˚ ༘♡ ⋆。˚🏀 앞으로 더 찬란히 빛날 두 글자, 후니 🏀˚ ༘♡ ⋆。˚ 82 21.04.25 34,358
공지 알림/결과 ˚ ༘♡ ⋆。˚📂 알아두면 쓸데있는 허훈 글 모음.zip ˚ ༘♡ ⋆。˚ 43 21.04.24 36,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98 스퀘어 “매 경기가 챔피언 결정전 같아요”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17점 맹폭한 ‘에이스’ 허훈 5 03.31 233
3697 스퀘어 "뭘 잘못 먹었는지 힘이 없어요" 그래도 17점 올린 허훈 3 03.31 207
3696 스퀘어 팀 분위기가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건가요..?🥰 역대급 팀 분위기✨ 이러다 진짜 일 낼 수도..?🤯 I 03.29 vs DB 4 03.30 201
3695 스퀘어 “SK 전희철 감독 말 들었다” 허훈이 갑자기 전희철 감독을 소환한 이유는? 1 03.29 283
3694 스퀘어 kt 공동 2위 도약…허훈 "지난 7년 중 분위기 가장 좋아" 1 03.29 184
3693 스퀘어 [BK 플레이어] 팀 동료를 신뢰한 허훈, 4연승을 지휘하다 1 03.29 175
3692 스퀘어 [THE PLAYER] '승부처 대폭발' 허훈 I 20250329 수원 KT : 원주 DB I 2024-2025 KCC 프로농구 03.29 157
3691 스퀘어 팀을 승리로 이끈 4쿼터 해결사 캡틴 훈👑🤍 1 03.29 178
3690 스퀘어 "성재 보면 정말 놀라워요" KT 허훈이 신인 박성재에게 놀라움을 표한 이유는? 03.29 145
3689 스퀘어 🌸봄 농구🌸를 앞두고 노력하는 천재 허훈의 완벽한 부활😎 I 03.27 vs 소노 03.28 222
3688 스퀘어 훈스스 03.28 370
3687 스퀘어 [THE PLAYER] '더블더블 맹활약' 허훈 I 20250327 수원 KT : 고양 소노 I 2024-2025 KCC 프로농구 3 03.28 202
3686 스퀘어 [BK 플레이어] ‘에이스’ 허훈, “누구에게도 쉽게 지지 않는다” 2 03.27 186
3685 스퀘어 250327 수훈선수 인터뷰 3 03.27 195
3684 스퀘어 2위 싸움에 자신감 보인 KT 허훈 “어느 팀과 붙어도 쉽게 지지 않을 것 같다” 5 03.27 208
3683 스퀘어 '25점 활약' KT 허훈 "우리 팀의 강점은 조직력과 수비" 5 03.27 198
3682 스퀘어 실체에서의 마지막 기념 사진 2 03.24 453
3681 스퀘어 [창간 인터뷰] KT 허훈 "父 허재에게 물려받은 '승부욕' 앞세워 우승 도전" 5 03.20 405
3680 스퀘어 허 훈 에이스 모드 ON💡, 4위→공동 3위 6라운드에 사활을 걸어보자💪 I 03.16 vs LG 2 03.18 315
3679 스퀘어 [비하인드스토리] 슬럼프에 혼란스러웠던 허훈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더라” 2 03.17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