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이동환 기자] 허훈이 선수들이 뽑은 MVP에 선정됐다.
농구전문지 <루키더바스켓>에서 주최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Rookie The Basket Players’ Choice Awards 2021) KBL 부문에서 허훈(KT)이 MVP에 올랐다. 정창영(KCC)은 식스맨상과 기량발전상을 모두 휩쓸며 2관왕에 올랐고, 이승현은 2017년에 이어 또 한 번 블루워커상을 수상했다. 양홍석은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영플레이어 MVP가 됐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리그가 조기 중단되며 진행되지 못했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은 KBL에 등록된 국내선수 전원이 참여해 선정한다. 올해에는 10개 구단 153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MVP'는 선수 전원이 1위부터 3위까지 총 3명을 선정한다. 1위 3점, 2위, 2점, 3위 1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자신의 소속팀 선수는 선택할 수 없다.
KT 허훈은 1위(3점) 64표, 2위(2점) 40표, 3위(1점) 13표를 얻어 총 285점을 기록해, 250점을 기록한 KCC 송교창(1위 47표, 2위 47표, 3위 15표)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허훈이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MVP 부문의 수상자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는 양동근(2016년), 이정현(2017년, 2019년), 오세근(2018년)이 수상의 영광을 누린 바 있다.
허훈은 “저를 뽑아준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솔직히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제게 표를 주신 선수들은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커피 한 잔씩 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https://img.theqoo.net/elqbC
‘베스트5’ 부문에는 MVP를 차지한 KT 허훈(120표)을 비롯해 KCC 송교창(111표), KT 양홍석(63표), 오리온 이대성(56표), 이승현(51표)이 선정됐다. 양홍석과 이대성은 2019년에 이어 또 다시 ‘베스트5’에 이름을 올렸고, 이승현은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뽑혔다. 허훈과 송교창은 이번이 첫 선정이었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베스트5 부문은 포지션과 관계없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5명으로 선정된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KBL 부문은 리그 마지막 라운드인 3월 말에 설문과 집계를 모두 완료했다. 시상은 정규리그를 마친 4월 초에 진행했다.
▲ ‘2021 KBL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수상 내역
최우수선수상(MVP) : 허훈(KT, 285점)
베스트5 : 허훈(KT, 120표)
🔽기사전문
http://naver.me/5Y19Rgwe
매거진이 기사로도 떠서 갖고왔어❤ 후니 또 대단해❤❤❤❤
농구전문지 <루키더바스켓>에서 주최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Rookie The Basket Players’ Choice Awards 2021) KBL 부문에서 허훈(KT)이 MVP에 올랐다. 정창영(KCC)은 식스맨상과 기량발전상을 모두 휩쓸며 2관왕에 올랐고, 이승현은 2017년에 이어 또 한 번 블루워커상을 수상했다. 양홍석은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영플레이어 MVP가 됐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리그가 조기 중단되며 진행되지 못했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은 KBL에 등록된 국내선수 전원이 참여해 선정한다. 올해에는 10개 구단 153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MVP'는 선수 전원이 1위부터 3위까지 총 3명을 선정한다. 1위 3점, 2위, 2점, 3위 1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자신의 소속팀 선수는 선택할 수 없다.
KT 허훈은 1위(3점) 64표, 2위(2점) 40표, 3위(1점) 13표를 얻어 총 285점을 기록해, 250점을 기록한 KCC 송교창(1위 47표, 2위 47표, 3위 15표)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허훈이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MVP 부문의 수상자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는 양동근(2016년), 이정현(2017년, 2019년), 오세근(2018년)이 수상의 영광을 누린 바 있다.
허훈은 “저를 뽑아준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솔직히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제게 표를 주신 선수들은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커피 한 잔씩 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https://img.theqoo.net/elqbC
‘베스트5’ 부문에는 MVP를 차지한 KT 허훈(120표)을 비롯해 KCC 송교창(111표), KT 양홍석(63표), 오리온 이대성(56표), 이승현(51표)이 선정됐다. 양홍석과 이대성은 2019년에 이어 또 다시 ‘베스트5’에 이름을 올렸고, 이승현은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뽑혔다. 허훈과 송교창은 이번이 첫 선정이었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베스트5 부문은 포지션과 관계없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5명으로 선정된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KBL 부문은 리그 마지막 라운드인 3월 말에 설문과 집계를 모두 완료했다. 시상은 정규리그를 마친 4월 초에 진행했다.
▲ ‘2021 KBL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수상 내역
최우수선수상(MVP) : 허훈(KT, 285점)
베스트5 : 허훈(KT, 120표)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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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이 기사로도 떠서 갖고왔어❤ 후니 또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