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번에 48그룹 더쿠 총선이 있어서 영업을 하러 왔어.
내가 소개할 멤버는 AKB48의 자매그룹 SKE48의 팀E 시바타 아야(별명: 아야짱, 시밭)
아야짱은 어렸을 때 하로프로를 좋아했던 것 같아.
アイドルって最高ね!笑
今日は恋をしちゃいましたを
聴きながら寝よう(。・ω・。)
이건 작년 5월 아메블로에 썼던 글이야.
오늘 탄포포의 노래 恋をしちゃいました! 를 들으면서 잔다고 썼어.
恋をしちゃいました
好きだよって方がいっぱいいて
すごく嬉しいよぉぉ( ^ω^ )
タンポポさんの曲です★
今日はモーニング娘さんの
気まぐれプリンセスを聴いて寝る♪
그리고 그 다음날에 썼던 글이야.
팬들이 남긴 댓글에서 탄포포의 노래를 좋아한다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좋아하고,
오늘은 모닝구무스메의 노래 気まぐれプリンセス를 듣는 다고 말했어.
그리고 48그룹 총선거에서 15위로 처음 선발이 된 후 소감에서는 이렇게 말했어.
여러분께서 주신 기회를
절대로 헛되이 하지 않고
이에 안주하지 않고
이 기회를 살려
어렸을 때 좋아했던 아이돌처럼
빛날 수 있도록
더더욱, 저 따위가 뻔뻔스럽지만
위를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AKB조사' 라는 방송에서는 '48그룹 멤버가 AKB에 없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현역 아이돌' 앙케이트가 있었는데,
아야짱은 큐트의 스즈키 아이리라고 대답했어.
노래도 잘하고 귀엽고 스타일이 좋아서 자신이 이길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어.
이외에도 더 있을 수도 있는데, 지금 내가 기억나는 것은 이것이 한계야ㅠㅠ
이 다음은 아야짱에 대하여 소개해볼게.
아야짱은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어.
고3때 SKE48 오디션에 합격하여 레슨 후 극장공연을 나오게 되었으나, 다니던 학교 교칙이 엄격하여 졸업 때까지 SKE48 활동을 못하게 되었어.
또한 학교 추천 대학 합격도 취소되어 부랴부랴 다시 대학입시를 준비하여야 해서 겨우 합격하게 되었어.
고교 졸업 후 다시 SKE48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댄스 미경험이라서 처음에 댄스를 따라가기가 힘들었데,
그래서 그런지 포지션이 뒷자리에서 극장 공연을 하였어.
하지만 댄스 연습도 열심히 하고, 악수회에서 팬에 대한 카미 대응, 극장공연에서 팬에게 즐거움을 주려는 노력, 성실하고 생각이 깊은 SNS 갱신(모바일 메일, 블로그, 구글플러스 등) 으로 미디어의 출연이나 운영의 푸쉬는 없었지만 점점 팬들의 인기를 얻게 되었어.
2013년 선발에 들어갈 수 있는 악수회 성적과 인기에도 불구하고 SKE48 선발에 선택되지 못하였어.
이때 아야짱은 너무 낙담해서 졸업까지도 생각을 했었지만, 어떤 노래를 듣고 다시 힘내게 되었데.
FUNKY MONKEY BABYS의 あとひとつ
아야짱 팬들은 아야짱을 위해 그 해 총선거에 모든 것을 걸었어.
그 전년도에 총선후 SKE48 싱글 선발에서 총선 순위가 반영되었기 때문이었어.
총선거에서도 속보에 가장 신경을 썼어.
왜냐하면 당시에는 총선거 역사상 자매그룹 멤버 중에서 속보 권외인 자가 실제 총선거 결과에 랭크인 한 경우가 딱 1명이었기 때문..
미디어 노출이 없고, SKE48에서도 선발이 된 적도 없어서 SKE48 팬이외의 48그룹 팬들은 아야짱의 이름을 아는 사람이 적었어.
그래서 속보에 올려 이름을 알려야 했어.
선거가 시작된 후 속보까지는 하루 정도의 시간.
이 시간동안 아야짱 오시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동안 최대한 표를 투표하고, SKE팬들에게 아야짱의 딱한 사정을 알리며 제발 아야짱에게 한표라도 투표 부탁을 하게 돼.
그리고 운명의 속보발표!
8위 SKE48 시바타 아야
이 속보는 아야짱의 운명을 크게 바꾸게 돼.
64위 내로 랭크인을 이루고 싶었던 팬들의 절박한 마음이 무려 속보에서 8위가 되었어.
그후 실제 총선거에서는 17위로 언더걸즈(선발 바로 밑)의 센터가 돼.
이때부터 각종 그라비아 잡지 등의 일도 들어오고, 48 그룹 방송에도 출연하게 되었어.
그해 가을 처음으로 SKE48 싱글 선발이 되었어.
그리고 작년 총선거 속보 8위 최종 15위로 AKB48 선발이 되었어.
그리고 올해는 총선거 속보 9위.
속보 표수는 늘었지만 순위는 1단계 하락하여 팬들 사이에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어.
시바타 아야. 아야짱은 팬들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팬에게 솔직하며, 팬에게 정말 감사해.
아야짱 팬들은 졸업을 생각하던 그녀를 구하고 희망을 주었고, 아야짱을 진심으로 응원해.
두서없이 정리가 잘 되지 못한 글이라서 미안해.
이번 더쿠 총선에서 SKE48 시바타 아야 에게 1표라도 투표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