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야끼니쿠사건 얘기 나오면 할말 없어짐..
회사에서 고이고이 만들어놓은 그룹이 뒷친목질로 인해 와장창 신뢰가 깨졌고
어찌됬든간에 락세 그룹 되면서 해체 위기 왔던것도 결국 내새끼들의 잘못이라는거 나도 알고 인정하는데
그 뒤로 어찌됬든 동기들 무차별적으로 졸업해버리는 와중에
단 둘이 남은 1기 멤버 둘이서 아둥바둥 열심히 해왔는데 말이지ㅎㅎ
물론 소금대응 한참 말 많았었지만 제일 심할때가 스마 계속 투어 뺑뺑이 돌고 회사에서 고나리 개같이받고 그럴때잖아..
그 와중에 3기도 들어옴.
2기 스마 무도관때까지 진짜 내가 봐도 카뇽 신나보이고 에너지넘쳐보였는데
그 기세 갑자기 뚝떨어지면서 잊혀진 대응문제 얘기 나오길래 조마조마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아예 그냥 무도관을 본인의 끝자락으로.. 그 기점으로 졸업을 염두에 두고 있었고 그래서 3기도 자진 충원하고...
그랬던거같다.
물론 여기에 안쥶덬 별로 없는건 알고있었지만
어찌됬든 11년간 열심히 해온 애가 졸업하는데 아쉽다는 글 보다도
야끼니꾸사건이 없었으면 이렇게 됬을까~
난 야끼니꾸때문에 스마 정 뚝떨어져서 그뒤로 안봄~
대응 문제맨날 얘기 나왔잖아 졸업할줄알았음~
이런글들만 계속 보이니까 진짜 스크래치받네ㅎㅎㅎㅎㅎㅎㅎㅎ
내 마음 내가 추스려야지 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