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콘노, 지금부터 춤을 춘대요」마지막 회 게스트로
모닝구 무스메. 시절의 동기, 다카하시 아이 짱과 니이가키 리사 짱이 와줬습니다♡
회사 블로그라, 좀처럼 개인적인 이야기는 쓰지 않아서
이렇게 일로 공연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것이
어쩐지 기뻐요(^^)
그리운 분위기와 멈추지 않는 땀과...
마음속으로는 + 한 명 더 있다는 생각으로
당시 5기 4명이 합격한, 오디션의 최종 발표 스튜디오에서 춤췄습니다.
모닝구에 들어가서 몇 년은 정------말로! 춤을 못춰서
어째서 내 모습은 이렇게 연약한거지 라고 생각하거나
동기는 물론, 동경했던 고토 마키 씨의 춤을 보고는
왜 이런 식으로 몸이 움직이지 않는 걸까~.. 라고 생각하거나
남보다 배는 더 선생님을 애먹여
춤 추는것이 무서웠을 정도인데... (웃음)
어느샌가 즐거워지고 정말 좋아하게 되고..
이러한 방송에도 참여하고 있으니, 신기해요.
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라고, 몸소 체험했기 때문에
지금 가지고있는 과제에 대해서도 날마다 노력해 가려고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즐거운 수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