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야 하루 한달 1년이라도 더 보고 싶지만...
작년이 올해와 다르지 않았고.
내년이 올해와 다를 것 같지도 않음.
하로콘-단독콘-하로콘-단독콘 사이에 릴리스 두 번과 이벤트...
토나오는 콘서트 스케쥴과는 반대로 절대로 커지지 않는 콘서트 회장.
방송은 말을 말자...
작년도 올해도 내년도 같은 일의 반복일 뿐인데, 나 같으면 스물다섯은 커녕 스물까지도 못버틸것 같음.
내 오시는 스물 다섯까지 좀 남긴했는데....
욕심이 많아서 그 나이까지 활동 하긴 할까... 싶던데...
그때까지 해주면 정말 너무 고마움... 보다는 미안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