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로의 씨디 발매텀과 이벤트 개최방식으로는,
임팩트없고 푸쉬 별로 안들어가는 애들 두셋 늘어봐야 판매량 몇백장 수준밖에 안 올라감.
모닝구 모리토 가입 정도의 임팩트와 푸쉬, 효과를 가진 애가 3명 동시에 들어오면 또 몰라도 그럴리가 없잖아.
예를들어 어느 하로프로 그룹에 반응도 푸쉬도 어중간한 신멤 두명이 들어왔다 치면,
그 신멤 접촉하러 가는건 99% 같은 그룹의 기존 오타들임. 같은 사람들이 다른멤버들 가는 횟수 줄여서 가는거.
어차피 현 집계시스템상 한번의 이벤트에 소화가능한 씨디물량 맥시멈은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이동할 뿐임.
단기간에 신규팬을 확 끌어들일만한 신인이라면 모르겠지만, 현 하로프로 상황이나 아이돌판 분위기상 그게 될리는 거의 없음.
머릿수가 많아야 접촉판매 버프 운운은 옆동네처럼 수백명으로 장시간 밀어붙이는 규모가 되어야 성립되는 얘기임.
하로프로의 접촉이벤은 현 아이돌판에서는 횟수도 많지 않고 가성비도 안좋은 쪽임.
일단 씨디가 1년에 한두개 나오는데 그거에 판매량 버프 줘봐야............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