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5월 5일 악수회 5,6부에서 팬 손등을 팸.
5/5 嗣永 4部
僕「可愛いね!」 귀엽네!
嗣「あなたも可愛いね!なんか肉まんみたいw」 당신도 귀엽네요! 어딘가 고기만두같아ㅋ
僕「それは悪口では!?」 그건 험담 아닌가?
後ろのマネージャーさん笑う 뒤에 있던 매니져 웃음
嗣「いやいやw」 아뇨아눀ㅋㅋ
僕「(マネさんに向かって)スミマセン!僕今悪口言われました!」 (매니져를 향해) 저기요! 지금 험담 들었습니다!
マネさん笑って逃げる 매니져 웃으면서 도망감
嗣「いいからw」 됐다니깐ㅋㅋ
PMさすがやな 플레잉 매니져 역시나다
5/5 嗣永 5部
僕「どーもー肉まんでーす(棒)」 안녕하세요 고기만두입니다
嗣「お!肉まん!」 오! 고기만두!
僕「もう呼び捨てw」 벌써 존칭 생략이라니
嗣「そうそうw」 그렇습니다ㅋㅋ
僕「ももちとは『ヒロインになろうか!』のイベント以来の握手で」 모모치랑은 히로인 이벤트 이래의 악수야
嗣「えー?それなのにごめんね、肉まんとか呼んでw」 에? 그랬구나 미안해 고기만두라고 불러서ㅋㅋㅋ
ゼロ!ゼロ!ゼロ!申し訳ない感じ is ゼロ! 제로! 제로! 제로! 미안한 느낌 is 제로!
5/5 嗣永 5部
僕「肉まんって素晴らしいあだ名頂いたのでももちにも付けてみます」 고기만두라는 멋진 별명을 붙여줬으니 모모치한테도 붙여줄게
嗣「なぁーに?」 뭔데?
僕「鋭角さん、顎がシュッと尖ってイテッ!」 예각씨. 턱이 시원스레 뾰ㅈ아파!!
ももちに手の甲を叩かれる 모모치가 손등을 때림
嗣「なによそれー!」 뭐야 그게!!!
マネ「叩いちゃダメ(笑)」 매니져: 때리면 안돼ㅋㅋㅋㅋ
嗣「だってー!!」 그치만~~~!!!
なぜマネージャーさん半笑いなのか 왜 매니져님 반쯤 웃는걸까
5/5 嗣永 6部
僕「今日は岐阜から来て良かったです」 오늘은 기후에서 와서 다행입니다
嗣「でしょー?」 그치?
僕「鋭角さんイテッ!」 예각님 아파!!
ももちに手の甲を叩かれる 모모치가 손등을 때림
僕「マネージャーさ~ん」 매니져님~~~~!!!!!!!!!!!!!
嗣「へへーん!今いないもんねー!」 헤헤 지금 없지
手の甲をペシペシ叩かれる 손등을 계속 때린다
僕「鋭角さん!」 예각씨!
嗣「早く岐阜に帰れ!」 빨리 기후로 돌아가!!!
PM握手楽しすぎやろ 플레잉 매니져랑 악수하는거 너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