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meblo.jp/upupgirls2ki/entry-12385183983.html
6월 하칭 졸콘 견학하러 갔던 얘기
공연 끝나고 인사하러 갔는데, "모닝구 오시인 마리아상이 눈이 마주치니 빙긋 웃어줘서 너무 기뻤습니다!"
모닝구 전에는 안쥬와도 인사(아푸가와 안쥬는 사이가 매우 좋으니 아푸가가 안쥬랑 놀면서 자연스럽게 인사가 된 듯)
"사사키상이 성이 같아서 하이터치 해주셨습니다! 무척 기뻤습니다!"
그리고 미치시게상과 인사
"잔뜩 얘기했습니다! 굉장히 귀엽고 눈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당시 일본 오타들의 반응은
'아니 다른 그룹들조차 그냥 인사하는 정도인데, 까마득한 OG에 절대적 인기였던 미치시게는 잔뜩 얘기? 응?'
'사유..........................'
'사유는 인사가 아니라 얘기?'
'인사만 하려 했겠지만 사유가 붙잡았겠네'

'이러고 갔으니 그야 사유가 놔주질 않지'
'저러고 인사하러 가서 12살 중 1입니다! 하면 사유가 눈을 번뜩일 수밖에 없지'

'눈을 움직이지 않았다는건 이런 눈을 했다는 거겠지'
'로리를 노리는 짜유의 눈'
'다음에 볼때는 마리아처럼 꽉 껴안아 버리겠네'
'그런 의미에서 마리아의 웃음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었을지도'
'하로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사야시 키스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예전보다 더욱더 선배가 되고 절대적 존재가 되었으니 그룹이나 계열따위 상관없지 않을까. 아푸가쪽 회사는 콜라보공연 엄청 자주하고'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호짱 도망쳐!!'

저는 가라테 유단자이기 때문에 제가 격퇴하겠습니다!
모리사키, 코나츠 "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