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1018-00000358-oric-ent
아이돌로서 인기절정의 시기에 살던 집에서 (현재의 남편과) 동거하고 있었다는 폭탁고백에 다운타운도 경악
게다가 팬과의 설마했던 관계도 밝혀지고, 키쿠치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지금의 아이돌이었으면 짤렸어요!" 라고 츳코미를 넣었다
모닝구 무스메 졸업으로부터 15년이 지난 고토지만 "어디까지 말해도 좋을지 모르겠다" 라고 말하며
'낫치' 인 아베 나츠미와의 '여러가지가 있었다' 라는 리얼한 관계도 까놓고 말하며, 마츠모토 히토시도 흥미진진
거기에 모닝구 무스메 OG와 후배들로부터의 밀고도 도착해, 멤버니깐 아는 고토의 솔직한 모습도 밝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