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갱신합니다.아내 상황을 보는데 정신적으로 상당히 낙담해있어서... 그걸 보면서 나도 여러가지 생각했습니다.지금은 그저 지켜봐줄 수밖에 없습니다.이하생략 (노노랑 관련된 부분은 이것만이어서..) 아무래도 동기인만큼 엄청 쇼크 받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