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ressblog.me/blog_posts/100050
카논이 좀전에 올린, 어제한 챠오베라 해산콘에 대한 긴 블로그 끝에서 한 말임.
에그 1기 동기이자, 가장 먼저 데뷔한 폿시, 그리고 거의 친언니이고 로빈마마라고 부르는 절친 로빈과의 관계성 등을 돌아보고,
마지막 데뷔곡에서 오세, 아키야마도 나와서 데뷔당시의 6인으로 노래부른것에 어지간히 감동받았나 봄.
わたしもいつか、また
4人でうたいたいな。
진짜 설마설마하던 카고 이치이도 나왔는데 못할건 없다
가장 관건은 오가와인 듯 하다.... 유우카링은 사호 같이 데려가서 도게자하면 해줄 듯;; (사호가 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