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 시작할때부터
더쿠 내에 모닝구 알리기 <-- 라는 목적으로 시작했다 말했고
결과에 연연하지말라고 당부했음.
근데 이렇게 목숨걸고 하니까 좀 당황스럽다.
댓글로 할 생각은 아직 없고
일단은 네이버폼 이용할 계획이나,
IP당 1개의 응답 제출을 하는 것 보다
네이버 ID당 1개 제출로 하겠음.
본인아이디 3개까지 만들수 있다해도 네이버id로 가겠음.
아니면은 설문조사 전용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할계획임.
이번 총선 끝나면은 뮤직어워드 5월 어린이날 시즌 5일간 진행할건데
그땐 별 문제 없길 바람.
사실 IP당 1개의 응답제출 설정해놓고 나서 덬들이 컴퓨터1번 모바일1번 이럴꺼는 예상하였으나,
사무실 컴퓨터 여기 컴퓨터 저기컴퓨터 아이피우회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본인 양심에 손얹고
앞으로 10일간 남은 총선기간동안 영업하면서 정정당당히 승부보기바람.
난 사유미 넌씨눈 덬이 그렇게 말한 뒤 결과 임시로 집계해봤는데
1차 속보랑 별차이없구만;;
정정당당히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