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혹시 플라티나기가 휴덬이었던 사람 있어..남들은 칭송하지만 나에게는 재미없었던 시기 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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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
조회 수 337
미치시게 사유미를 포함한 6기가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
바로 6기가 활동을 시작한 시기와 내가 입덬한 시기가 비슷하거든. 친구 따라 강남 간 케이스인데..
우연히 친구가 가져온 마츠우라 아야 사진집을 보고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모무스에 입덬했어.
그래서 예전에 덬질을 활발하게 할 때는 6기에 더 애착이 갔었어. 아무래도 내가 덬질을 시작할 때의 신멤버였거든.
물론 지금은 쥬스쥬스와 큐트를 포함해서 다양한 그룹을 다 좋아하는 DD인데 말야.
02년 12월에 입덬해서 참 오랫동안 모무스와 하로프로를 좋아했지만
참 플라티나기 때는 휴덬하게 되더라 ㅠ.ㅠ
뭔가 재미가 없었어. 사람들은 플라티나기가 최고라고 하는데 나는 mp3로 음악이나 들었지..
라이브나 뮤직비디오를 본 적이 없었어. ㄷㄷ
(참고로 나중에 내가 휴덬한 시기를 플라티나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 관심이 없으니 그 때가 플라티나기인지도 몰랐지)
그러다가 다시 휴덬에서 다시 입덬한게 바로 One Two Three를 듣고 나서 갑자기 EDM이라는 새로워진 모무스의 스타일과
9기 10기를 포함한 신멤버에 엄청난 매력을 느껴서 입덬했거든. ㄷㄷ
내가 보기에 플라티나기보다는 물론 노래나 뭐나 떨어지긴 하지만 역시 모무스는 '왁자지껄, 난리'라는게 어울리거든.
혹시 나와 같은 덬이 있나 싶어서 올리게 되네
플라티나기 참.. 노래가 좋긴 했는데 ㅠ 재미가 없어서 휴덬한 덬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