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덬들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 솔직히 투표 참여 안함
어제 새벽부터 싸우는거 지쳐서 그냥 하던 말던 모르겟다 하고 빠져서 보고있다가 오늘 다시 복습해보니
왜 날치기로 해? 누구맘대로해? 라고 따지는덬들 있길래 -> 투표를 다시 함
글 묻히지 않게 공지로 세워야해 매 페이지마다 글 올리자 -> 공지로 올려줌
근데 이제와선 또
타덬들이 포줍을 해서 찬성이 많은거다
라는 궁예질을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덬인지 아닌지는 어찌 알 것이며
심지어 타덬이여도 찬성을 했는지 반대를 했는지는 어째 알까
포줍이 하고 싶으면 재팬방에 몇시간만 있어도 vs글로 미친듯이 할 수 있는게 포줍인데.
카테 반토막날거같이 싸워대서 결국 공지에 투표여부가 뜨고
타 카테에서 저거 지금 뭐하는거냐고 비웃고 보기 좋은일임 참ㅇㅇ
뭘 해도 말이 나오니 이래서야 투표결과가 어찌나오던 하면 하는데로 안하면 안하는데로
꼴좋네 그러니까 왜 일을 만드냐 부터 시작해서 또 말꼬리붙잡고 비꽈대는 덬들 분명 있을꺼 벌써부터 보이고
결과 나온 이후에도 서로 물고 뜯고 개판날거보여서 끔찍하다.
자꾸 자기 생각하고 싶은 데로 생각하는 덬들 ㅎㄷㄷ해
+헷갈려하는덬들 있는거같은데 반성덬들 겨냥하면서 왜 첨부터 반대를 하냐고 뭐라하는거 아냐.
다들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는 목소리가 많아서 계속 바꾸고 바꾸면서 조정하려고 하고 있는데
결국 나름대로 공정한 방법이라고 고르고 골라서 시작한 투표에서까지 비꼬는 덬들이 있어서 쓴거.
'타덬들이 참여한거아냐?'라는 말은 할 수 있지만, '타덬들이 다 해먹네 ' '공정한 투표가 아니네ㅋ' '타덬들 포줍용' '하로카테만의 결정이 아니네'
이런 말들은 대체 어찌해달라는건지 모르겠음. 결과 나와도 분명히 지금 하는 말들 하면서 계속 서로 비꽈댈거 눈에 보여서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