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때까지 카논 못생겼다 생각한 적 한 번도 없고
오히려 살 쫙 빼면 마노쪽에 가까워지겠다고 생각 했는데
뭔가 이쁘다는 느낌은 받은 적이 없거든?
오늘 생각해 봤는데 뭔가 난 카논의 얼굴에서 촌스러움을 느끼고 있었어.
쇼와 시대였어도 막 세련 된 얼굴은 아니었을 거 같은 느낌..?
특히 뭐 챠밍포인트라 할 수 있지만, 큰 점이 얼굴의 그 느낌을 강화시키는 느낌..
게다가 좀 통통해서 더 부각 되는 느낌.
그래도 기본 얼굴이 좋긴 하다고 생각해.. 다만 분위기가 그렇단 생각이 오늘 편의점 알바하면서 물건 정리하다가 뜬금포로 떠오름. 진짜 뜬금포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