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사카사는 더블후쿠(카뇽,후쿠쨩)덕이야
무대계열은 도쿄에서만 하는줄 알았더니 저번 베리나루치카 가서 줄서있는데 리리움포스터가 보이더라?
설마 오사카에서도? 찾아보니 오사카에서도 하는거였어..
부랴부랴 편의점가서 예매했는데 이미 일반발매시작하고 시간이 많이 지난지라 X열..
실제로 가서보니 꽤 큰 극장이더라. 참고로 Z열뒤에도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한줄 좌석이 더 있었고 그 뒤엔 입석관객들있었음.
11시 입장시작인데 그것보다 조금더 빨리 입장해서 굿즈안살거지만 구경이나 하자 봤더니 연수생굿즈도 파네? 연수생CD도 파네?
내안의 카미곡 彼女になりたいっ!!를 사려고 줄을 서려 했으나 공연시작하기까지 40분남았는데 줄이 줄이... 맙소사
나루치카나 스마일챠지는 라이브하우스라 그런지 굿즈줄이 별로 안길었고, 무스메 콘서트는 굿즈 구경만 하고 공연보고 나왔었거든
그래서 이렇게 굿즈줄이 길줄 몰랐음.. 포기하고 끝나고 사려고 맘먹고 화장실갔다가 시간돼서 바로 안에 들어감
뮤지컬은 최고였음 처음엔 이야기가 좀 단순하지 않나.. 싶었는데 끝까지 보고 감동. 음향조명노래연기 다 좋았음!!!
위에서 써놨듯이 카뇽후쿠쨩오시인데 둘이 나름 비중있는 역할이라 (노래는 별로 안부르지만..)좋았고
다만 자리가 상당히 뒤쪽이라.. 무대전체가 다 보여서 좋았지만 얘들 표정이 하나도 안보임 ㅠㅠ 머리모양이랑 의상으로 겨우 멤버구분하는 수준..
그래서그런지 여기서도 망원경으로 보시는분들 계시더라고. 집에 있는 망원경을 가져오고싶다.. orz
자세한 감상은 생략할게. 나중에 시간날때 정리해야지
애프터토크쇼가 있는 공연이었는데, 이번 공연 토크쇼 멤버는 아야쵸, 카나난, 사쿠라, 후쿠쨩이었음
裏설정얘기나 무대 뒤에서 사실은~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고.
놀란건 사운드트랙 레코딩 바로 전날에 곡을 받았다는거. 싱글도 아니고 10곡이나 되는데.
것도 받은날 무스메는 나카노에서 콘서트, 스마도 오사카에선가 스케줄 있었다고함
그래서 레코딩때 다들 졸면서 ㅋㅋ 노래 불렀다구..
사운드트랙은 어떤 팬이 유튜브에 다이제스트 올려준것만 들었는데 하루만에 부른거라곤 믿기지 않더라구..
공연끝나고 사운드트랙사고 회장구매특전사진도 받음. 3종류(무스메/스마/리리움-단체ver)있었는데 캐스트 다있는 단체버전으로 받고.
굿즈줄도 서려했는데 (사운드트랙하고 일반굿즈줄 별도였음)
뭐요? 굿즈판매가 종료되었습니다? 나 극장 나온지 10분밖에 안됐는데.. 내 카노나리가 ㅠㅠㅠ
공연시작전 오늘이 쥿쥿 투어 고베/교토티켓 발매일이라 편의점 달려갔더니 완매되어있어서 받은 충격에 겹쳐서 더 슬펐음..
참고로 편의점에 표사러가니 먼저온 분이 발권기계앞에 서계시더라구. 극장 근처 편의점이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쥿쥿표 사려는 분..
하지만 그분이 사려했을때 이미 완매표시가 ㅠㅠ 일반발매시작한지 15분도 안지났을때였음..
이제 쥿쥿 티켓이나 찾아봐야겠다 ㅠㅠ 사운드트랙 들으면서..
혹시 궁금한거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기억나는대로 답변할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