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쥬르므도 가을에 다시 오면 좋겠지만 좀 어려워보이고
(공연이 아니고 예전 모닝구 무스메처럼 앨범 발매 셰계 악수회 이런거라면 가능할지도...)
이번 공연 완전 매진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거의 매진이었던 거 같고
호응도 워낙 좋았어서 업프론트에서 괜찮게 볼 거 같아
가을쯤에 쥬스쥬스나 모닝구 무스메도 내한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혼자 추측해봄
예전에 곳짱 내한 ~ 모무스 ~ 베리즈까지 계속 내한이 이어졌던 기억이 나거든
모닝구 무스메는 일단 2016년에 와서 반응 봤으니 내한공연도 바로 가능할 거 같고(롤링홀도 나쁘진 않은데 좀만 더 큰데 가면 좋겠다)
쥬스쥬스도 나름 반응 괜찮을 거 같음 안쥬도 뭐 첫 내한에 공연을 치뤘으니까 바로 내한 공연 서프라이즈 발표해버려도 나쁘지 않을 듯
하로프로 20주년이니까 시기상으로도 적절하지 않을까?
코부시나 츠바키는 좀 더 기다려봐야 될 거 같고(얘네들도 빨리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