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고나리, 후려치기 라는 단어의 남발이라 생각함
사람 생각이라는게 다 제각각이고 같은 말을 들어도 '감정의 상함'의 정도가 차이나는 법이잖아?
예를들어 고나리, 후려치기의 강도를 1~10 이라고 쳤을때
A라는 덬이 감안할 수 있는 강도는 3
B라는 덬이 감안할 수 있는 강도를 5라고 했을때
어떤 글에 4정도의 강도의 고나리 혹은 후려치기성 댓글이 달리면
A는 왜 고나리질이냐, 왜 후려치기 하냐 라고 반박을 할테고
B는 이게 왜 고나리고 이게 왜 후려치기냐? 라고 A한테 뭐라고 할테고..
이게 반복 되기 때문에 까칠하게 변한다고 생각함 나는
쉽게 말하면
고나리, 후려치기 라는 단어의 남발도 있지만
남들이 뭐라하면 개취니 존중좀.. 아 님 취존 안 함? 이렇게 얘기 하면서
정작 자신은 남들의 생각에 개취니까... 라고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봄
자, 하로카테에 서식하는 덬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