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 + 댓글 많이 쓰는 스타일이 아니고, 이번 싱글 내새끼는 또 별로 상관없는 포지션이라 그냥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어.
솔직히 난 애들 다 이뻐서 누가 센터여도 딱히 상관없음. 내새끼가 아니라는거에 맘이 좀 아플 뿐이지만.
근데 왠만하면 그냥 일부덬의 생각ㅇㅇ이라고 넘어가려고 노력하는데
아유미정도면 푸쉬 받을만하지
푸쉬받아먹는것도 능력이지
이런 댓글들..
내가 그제였나 암튼 PV샷 떴을때도 그런 말들 솔직히 몇번 봤거든.
진짜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번이 아니라 너무 보이니까 맘에 스크래치 콱콱나서 따끔따끔한 느낌 들 정도임..
물론 그런 댓글 쓰는 덬들이 다 아유미덬이 아니란것도 알고,
다른 멤버를 고의적으로 깔아뭉개면서 자기 멤버를 추켜세우리란 목적을 가지고 있는게아니란것도 알아.
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태연스레 던지는 그 말들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있다는거 생각좀 해주면 안될까..
그냥 아유미 푸쉬 기쁘다! 좋다! 이런 말이면 되는거 아냐..?
푸쉬 받을만하니까 받는다.. 이건 뭐 다른애들은 푸쉬 받을만하지 못해서 못받는건가..
아유미정도면 받을만하지.. 이건 뭐 내새끼는 아유미보다 못하는거여서 못받나...
막말로 제대로 받아먹은건지 아닌지에 대한 평가를 하면 한도 끝도 없는거고.
내가 지금 좀 예민한상태라는것도 인정은 하지만
진짜 좀.. 너무한 사람들 있다는 생각 든다
기분나쁜 덬들있다면 미안하지만 참고참다 쓰는 글이라.. 이해좀 해주길 바래. 몇몇 덬들은 생각을 좀 바꿔줬음 싶어서 하는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