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졸업 후 OG들 활동보면 눈물날 정도라 아이리 솔로 활동은 어떨까?여기 더쿠에서도 예상이 뒤죽박죽이었지
다나카 레이나의 라벤더 앨범은 초동 1천장대 총판 2천장대 수준이고..나츠야키 미야비 핑크크레스는 초동 800장 총판 천장대 수준이었으니
사유미의 솔로 앨범은 총판이 300장대 나왔고
사실 이건 하로프로뿐만 아니라 옆집도 비슷해..
48 불멸의 에이스였던 마에다 아츠코 앨범이 졸업후 첫 앨범이 그 48최전성기 시절임에도 1만3천장정도 팔렸을 정도니
아이돌 졸업하고 솔로로 나오면 아이돌그룹시절 인기가 꿈인가?싶을 정도로 사라지니
특히 우파는 졸업 OG들 푸쉬가 암담할 정도라 여기 더쿠에서도 냉정한 더쿠들은 그동안 우파가 OG들에게 한 푸쉬를 봤을때
그렇게 기대 안된다는 입장에..아이리를 높게 평가하는 덬들은 그래도 아이리인데 우파가 푸쉬 나름 해주고 괜찮게 나오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보였고
아이리 솔로 나오고 우파가 예상외로 우파 역량내에선 최고의 푸쉬를 해주는것 같아..
앨범과 뮤비의 퀄리티가 그동안 하로에서 보지 못한 퀄리티로 돈 좀 쓴것 같고
아이리가 솔로로 무도관을 매진시켰다는 소식이 들렸는데..아이돌 솔로 가수가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 한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일이야
48졸업한 에이스들도 무도관 단독 공연을 못해봤고..아이돌 출신 여 솔로로 무도관 단독공연은 마츠우라 아야가 전성기에 한 이후 아이리가 처음이야
매진은 시켰다지만 그 우파가 덜컥 무도관을 잡아 준것 자체가 개인적으로 놀라워..그 조심성 많은 우파가
일본도 음방이 죽어서 음방 홍보는 못했지만 CDTV의 엔딩송도 잡고..지방 TV 음방엔 그래도 몇군데 내고..
우리에겐 언급 하긴 싫은 일이지만 그것도 했고(이것도 마츠우라 아야만 하로 대표로 3년 한 이유 명맥이 끊긴걸 아이리가 이어 받은것 같고)
우파가 우리 예상이상으로 아이리에게 힘을 쏟은건 분명해 보여
현재 오리콘 성적은 5위-6위
아이튠즈 앨범차트에선 3위-5위
빌보드재팬에선 첫날 후라게 판매량으로 1만4천장대 나왔는데..빌보드재팬은 판매량이 많게 나오는지라 오리콘 초동은 1만장대 근처로 잡힐것 같아
아이리 앨범은 전성기 이후 우파 솔로,OG 앨범 들중 가장 높은 마노에리나의 4천장대 판매량은 확실히 넘을것 같아
일덬들은 오리콘 판매량보단 아이튠즈에서 순위권에 든것에서 놀라워 하는것 같아
아이튠즈 음원은 이벤트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데..여기서 순위권에 들었다고 아니 이벤트,악수 없는데 누가 사 듣지? 이런식의 반응들
우파가 OG들중에선 역대급 푸쉬를 해주고..아이리도 선방하고 있는것 같아..현재 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