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들어왔을 당시에는 요코양 되게 기대많이했었잖아 (같이 들아온 카가에 비하면 요코양쪽이 좀 더 스포트라이트 받는 느낌?) 근데 바로 치사키 들어오고나서부터 뭔가 영 힘을 못 쓰는 느낌임... 약간 이미지가 애매해진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