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더쿠들이 다들 치켜 세우는 분위기랄까
존예다, 완벽하다 등등....
그래서 뭔가 오히려 반기를 들게 되는 마음?
그 있잖아 이상하게 남들 다 예스 하면 나는 노 하고 싶어지는 청개구리 심보.
이런 마인드 때문에 이때까지 하로덬이어도
아이리는 묘하게 마음에 안 와닿았는데..
요즘 아이리 미모에 KO 당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치켜세우는 게 아니자나여 사실을 말할 뿐이었던 거자나여ㅠㅠㅠㅠㅠㅠ'
미친 존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을 때 빙구 되는 것도 씹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늦게 아이리 앓고 있어... 아이리... 부르다 죽을 이름이여 8ㅅ8
결론은 아이리 내가 델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