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쁘다고 생각하는 건 개인취향이잖아 ㅇㅇ
내 눈에는 정말 정말 카논이 이쁘거든? (오시니까 당연할 수도 있지만...)
나덬은 카논의 행동이나 라디오같은 거 들으면서 아 얘 생각하는게 이렇구나 정말 내 맘에 쏙쏙 드네
이러면서 점점 눈에도 콩깍지가 씌이고 눈이 멀어가고 혼이 쏙빠지고 뭐 이런 케이스였는데
근데 카논은 모닝구무스메의 일원이고 모닝구무스메는 아이돌이잖아 ㅇㅇ 아이돌에게 있어서
외모란 정말 중요한 기준 중의 하나고... 근데 일단 그 기준에서 살로 1차 예선에서 미달하니까
카논한테 매력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 매력을 자랑하기도 어렵고 그냥 오시인 나만 카논 이야기하고
싶어도 팔불출같이 보일까봐 입다물고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게 됨... 나도 내새끼 자랑하고 싶은데...
그래서 좀만 더 살빼줬으면 좋겠어 살때문에 비판받는거는 이해하는데 가끔 비난받을 때가 있어서
답답해질때가 있어서 (예전에 블로그에 이쁘다고 써놨다가 엄청 날선 덧글와서 글 비공으로 돌리고 ㅠㅠ 했던적이 있어서)
왜 농담식으로 연애할 때 외모는 예선 내면은 본선이라고 하잖아 근데 예선 탈락이면 본선까지 가지도 못하니까ㅋㅋㅋㅋ
예선 통과할 수 있게 좀만 더....좀만 더.... 애정섞인 까임은 좋아 하지만 비난은 내 속이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