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때 가슴도 있고 하체도 삐쩍마른게 아니라 글래머스하고 매력적인 몸매가 되겠군
하고 얠 밀었단 말야?
살찌고 한동안 못뺐을 때 많이 실망했고 잠재되어있는 매력적인 몸매로 폿챠리라고 캐릭터 생겼다고 하는것도 안타까웠는데
상체가 살이쪄서 포동포동한것보다 두툼해졌다고 해야하나? 안빠질것 같은 느낌?
오디션때사진 ▼

(12살의 옷차림 ohohohㅋㅋ)


오디션 때 가슴도 있고 하체도 삐쩍마른게 아니라 글래머스하고 매력적인 몸매가 되겠군
하고 얠 밀었단 말야?
살찌고 한동안 못뺐을 때 많이 실망했고 잠재되어있는 매력적인 몸매로 폿챠리라고 캐릭터 생겼다고 하는것도 안타까웠는데
상체가 살이쪄서 포동포동한것보다 두툼해졌다고 해야하나? 안빠질것 같은 느낌?
오디션때사진 ▼

(12살의 옷차림 ohohoh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