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는 진짜 내 아픈 손가락들. 내가 앞으로 어떤 멤버들이 욕먹는 모습을 봐도 8기만큼 애잔한 애들이 없을거야.
그 애들이 모무스가 아닌 것도 아니고 모무스로서 할만큼 최선을 다한 아이들인데 인정을 못받는 게 지금도 속상해
쥰링 중국가서 잘 살고있는 거 봐도 밋치가 유학가서 열심히 살아도 이젠 모무스가 아니야 더 볼 수있을 것같았는데
밋치 뼈대가 약하니까 그렇게 부상당하네 그런 말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얘 가입할 적이랑 졸업적 춤추는 것만
봐도 본인이 얼마나 노력했는 지 보임. 피로골절이라는게 운동선수만 걸린다는 병이야. 나츠 선생님이
밋치 졸업할 적에 회사에서 스트레칭이나 그런 부상을 방지하는 그런 규정이 만들어져야한다고 인터뷰한 것도 있고
울컥해서 생각난 거지만 니코동 생방송에서 졸업은 언제 하느냐고 질문 날렸던 애들 다 벌받았으면 좋겠다.
내한 콘서트에서 스탠딩석에 앉아서는 애가 다가올 때마다 일본어로 '죽어'라고 외쳤다는 유명 블로거도 전부.
8기에 관해서 나한텐 좋은 추억이 없네. 현재 진행형으로도 뭔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