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타 - 그치만, 하가짱이 오다상한테 어리광부리는 모습은 자주 보이네요. 갑자기 안기거나 하고
마키노 - 아무렇지 않게 오다상한테도 손을 잡거나 말이지, 부럽다고 항상 생각해요.
난 누구일까? 이쿠타상일지도 모르겠어. 엄청 상냥해요. 예를들어서 어려운 안무가 있으면 '이런식으로 하면 하기 쉬워' 라던지 알려주세요.
그 알려주는 방법이, 슬쩍 가깝게 다가와서, 자연스럽게 슬쩍 알려주거든요.
노나카 - 멋져!!
--- 의외네요. 이쿠타상, 다른사람일은 그닥 관심이 없어보이니까.
사토 - 아니, 그래도 이쿠타상은 멤버중에서 제일 상담하기 좋은 선배라고 생각해요.
저도, 타나사탄(다나카 레이나), 미니시게상(미치시게 사유미)이 사라진 지금, 무슨일이 있으면 상담하는건 이쿠타상이예요.
이쿠타상은, 여러가지 길을 제시해주세요. '에리라면, 이렇게 하겠는데 말이야' '그게 무리라면 이런식은 어때?' 이렇게.
오가타 - 이케멘이야!
사토 - 깊이 알면 알수록 이쿠타상은 좋은사람 ! 이쿠타상의 상냥함을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은 멍청이(ばかチン)예요!
노나카 - 머...멍청이라닠ㅋ(웃음)
출처: http://satoshock.tistory.com/103
잌타가 다른 선배들에 비해 마짱이랑 엮이는 에피소드같은건 적은데
사실 잌타랑 마짱은 사적으로 같이 놀러다니기도 하고 시부야에서 옷 쇼핑도 가끔 같이하는 사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