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기준 250명, 스탠딩 600명이 최대인원수.
물론 롤링홀 10번이상 가본 입장에서 600명은 진짜 콩나물시루, 싸우나 상태이고, 보통 500~550정도 잡음.
안쥬 작년 가을투어 기준으로, 교토, 타카마츠 콘이랑 딱 크기가 비슷함.
(쿄토는 나도 가본적 있는 곳인데 천장이 높고 스테이지가 높아 롤링홀보단 쾌적하지만 이건 좀 다른 얘기고...)
미야자키, 사가, 오타루같은 곳의 공연장보다는 확실하게 더 큰 곳임.
하로에서 하는 나루치카나 라이브하우스 투어는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 4대도시에서 하는 콘 말고는 대부분 롤링홀과 비슷하거나 더 작은곳에서 함.
존나 좁다 작다 미어터진다 이러는데, 국내 좀 알려진 인디밴드들도 대부분 여기서 공연하고, 하로도 일본 지방가면 저정도에서 공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