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조 투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35점 笑顔YESヌード
31점 シャボン玉
29점 冷たい風と片思い
21점 スカッとMy Heart
13점 シャバダバ ドゥ~
13점 大阪 恋の歌
치열한 경쟁끝에 살아남은건 에가오예스누드와 샤본다마. 나머지 네 곡은 아쉽지만 여기서 탈락 ;ㅁ;
오늘은 마지막 P조 예선전이다.
투표기간: 3월13일 오후 1시35분~3월14일 오후 1시30분
투표방법: 좋아하는 곡 2개를 골라 답글을 달면 된다. 고른 노래 둘다 1점씩 주어지니까 따로 1,2위를 선정할 필요는 없다. 곡을 하나만 고르면 그 곡 하나만 1점 받고 (한 곡을 두번 지명할 수 없음), 곡을 세개 이상 지명하면 전부 무효처리가 된다. 점수를 가장 많이 딴 두곡은 본선으로 진출하고 동점 발생시엔 초기랭킹으로 우열을 가린다.
조편성은 여기: http://theqoo.net/jdol/680873335
명심할 점
1. 스레마다 뮤비링크를 달테니까 투표를 하기 전에 시간이 된다면 한번씩이라도 꼭 감상하도록 하자. 옛날에 호불호가 갈렸던 곡도 지금 복습해보면 생각이 바뀌어질수 있으니까.
2. 투표기준은 덬 마음대로다. 음악성, 뮤비, 안무, 임팩트 등등 어떻게 정하든간에 그냥 주관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골라라.
3. 댓글에 곡에 대한 의견공유는 굳. 하지만 멤버 ㅇㄱㄹ는 반드시 피하자. 멤버들 칭찬하는건 당연히 OK.
P조
1. 君の代わりは居やしない
https://www.youtube.com/watch?v=7dnHOHXc8pY
초기랭킹: 16위
유튜브 조회수: 3653271
2. TIKI BUN
https://www.youtube.com/watch?v=dZ-wMDyXDh4
초기랭킹: 17위
유튜브 조회수: 3648578
3. なんちゃって恋愛
https://www.youtube.com/watch?v=cwT9P0VkHKw
초기랭킹: 48위
유튜브 조회수: 1780387
4. I WISH
https://www.youtube.com/watch?v=BmtxkfPjREk
(본곡은 영상에서 3:00부터)
초기랭킹: 49위
유튜브 조회수: 1773925
5. 女に 幸あれ
https://www.youtube.com/watch?v=JbQYK0mwLss
초기랭킹: 80위
유튜브 조회수: 829580
6. 涙が止まらない放課後
https://www.youtube.com/watch?v=HEglzGi27YY
초기랭킹: 81위
유튜브 조회수: 752946
나덬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
君の代わりは居やしない
- 와가마마의 기세를 이어갈 히트곡을 목적으로 공들여서 제작한것 같은데 같이 나온 笑顔の君は太陽さ같은 범작도 What is LOVE?같은 걸작도 아니고 딱 그 중간정도인듯. 이 시대에 나온 EDM명곡들과 분위기가 비슷하고 노래퀄도 괜찮은 편인데 문제는 노래에서 가장 중요한 후렴구부분. 멜로디가 최고로 고조된 상태에서 웅장한 클라이막스가 기대되는데 별다른 마무리 없이 달랑 구호 하나 (그것도 한국인으로선 좀 듣기 불편한 "닛뽄 닛뽄") 외치고 끝나버린다... 한마디로 용두사미. 뮤비랑 안무는 평타, 의상은 불호.
- 하이라이트: 개인적으로 후렴구로 들어가는 브릿지의 멜로디가 기억에 남는다. (1절에서 리호가 "닷테 유메미루 다케와"하는 부분부터 다 같이 "지분시다이사~"하는데 까지)
TIKI BUN
- 역시 이 싱글하면 떠오르는게 렝아이헌터와 맞먹는 최악의 안무... 다들 기억하는건 충격과 공포의 어깨동무인데, 첫소절의 디제잉과 간주부분의 뺑뺑돌기(?)도 만만치 않다. 의상도 이상하고 뮤비도 샤바다바두랑 미카에리비진이랑 비교했을때 많이 아쉽다. 노래는 무난한데 나덬 기준 모닝구의 EDM곡들 중에선 중하위권.
- 하이라이트: 오늘 오랜만에 뮤비를 봤는데 안무에 충격 먹어서 다른 건 생각이 안 난다... ㅠㅠ
なんちゃって恋愛
- 플라티나기 새드명곡 트릴로지의 제3탄. 세 곡 중에서 제일 세련된 반면에 멜로디는 가장 약한 듯. 그래서 나덬은 나이챠우카모와 쇼가나이보다 살짝 낮게 평가하지만 이곡도 역대급인 명곡임은 틀림없다. 안무랑 뮤비는 당시 기준으로 봤을땐 대만족. 의상은 작은 모자가 마음에 안 들지만 전체적으로 괜찮다.
- 하이라이트: 랩파트 몇마디 나오고 가키상이랑 에리링이 번갈아가면서 한 소절씩 부르는게 존좋.
I WISH
- 황금기곡들 중에서 유튜브 조회수가 유일하게 200만 이하라서 웬일인가 했더니 뮤비가 엄청 길어서 그런듯. 노래는 설명이 필요없는 대명곡. 처음 들으면 그냥 흔해빠진 해피 겡끼 아이돌노래 같을 수도 있지만 몰입하고 들으면 멜로디가 아주 섬세하고 아름답다. 콘서트 끝에 나오기만 하면 감동과 여운이 몰아친다.
- 하이라이트: 아이봉의 마지막 "데모 에가오와 타이세츠니 시타이~" 당시 의도는 아니었을텐데 지금의 카고를 생각하면 그냥 개슬픔...
女に 幸あれ
- 플라티나기의 첫곡. 모닝구 싱글중에선 유일한 테크노 댄스곡이다. 지금 들으면 MR때문에 악간 촌스럽게 느껴지긴 하는데 멜로디가 개취라 마음에 든다. 근데 의상이랑 뮤비는 불호. 특히 멤버들 "바카" 입놀림하는게 조금 오글거림. 그리고 맨 끝에 아이쨩이 카리스마있는 표정연기를 시도하는데 나덬은 귀여워서 빵터졌다.
- 하이라이트: 쥰링의 "온나니 사치 아레~"
涙が止まらない放課後
- 일단 멜로디가 올드하고 단조롭다. 컨셉인것 같은데 나덬 취향이 아니라 지루하게 느껴진다. 뮤비도 노잼.
- 하이라이트: 비푸쉬멤이었던 콘콘이 센터로 나와서 활약했던게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