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조 투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49점 ブレインストーミング
32점 Tokyoという片隅
30점 青春コレクション
18점 恋のダンスサイト
13점 One and Only
나덬은 브레스토가 가뿐히 이기고 이 조의 황금기 대표인 댄스사이트가 강력한 준우승 후보일거라고 예상했는데 의외로 도쿄구석탱이가 2위, 그리고 간발의 차이로 청춘콜렉션이 3위를 차지했다.
오늘은 J조 예선전이다.
※시작하기 전에 공지사항이 있는데 라라바이게임 메인뮤비의 조회수가 100만정도고 블랙댄스샷은 그보다 20만은 더 높다. 근데 이 이벤트를 기획할때 그걸 모르고 메인뮤비의 조회수로 랭킹을 잡아서 60대 중하위권이어야 했을 라라바이게임이 74위로 밀려나가 조금 더 불리한 상황에서 경쟁하게 되었다. 이제 와서 어떻게 고칠 순 없지만 라라바이를 사랑하는 덬들(나덬 포함 ㅠㅠ)에겐 정말 미안하다.
투표기간: 3월7일 오후 1시35분~3월8일 오후 1시30분
투표방법: 좋아하는 곡 2개를 골라 답글을 달면 된다. 고른 노래 둘다 1점씩 주어지니까 따로 1,2위를 선정할 필요는 없다. 곡을 하나만 고르면 그 곡 하나만 1점 받고 (한 곡을 두번 지명할 수 없음), 곡을 세개 이상 지명하면 전부 무효처리가 된다. 점수를 가장 많이 딴 두곡은 본선으로 진출하고 동점 발생시엔 초기랭킹으로 우열을 가린다.
조편성은 여기: http://theqoo.net/jdol/680873335
명심할 점
1. 스레마다 뮤비링크를 달테니까 투표를 하기 전에 시간이 된다면 한번씩이라도 꼭 감상하도록 하자. 옛날에 호불호가 갈렸던 곡도 지금 복습해보면 생각이 바뀌어질수 있으니까.
2. 투표기준은 덬 마음대로다. 음악성, 뮤비, 안무, 임팩트 등등 어떻게 정하든간에 그냥 주관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골라라.
3. 댓글에 곡에 대한 의견공유는 굳. 하지만 멤버 ㅇㄱㄹ는 반드시 피하자. 멤버들 칭찬하는건 당연히 OK.
J조
1. What is LOVE?
https://www.youtube.com/watch?v=RKYgWHSN7fM
초기랭킹: 10위
유튜브 조회수: 5948295
2. この地球の平和を本気で願ってるんだよ!
https://www.youtube.com/watch?v=TLGVkcoWe2g
(본곡의 뮤비는 영상에서 5:15 까지다.)
초기랭킹: 23위
유튜브 조회수: 3304098
3. ジェラシー ジェラシー
https://www.youtube.com/watch?v=XdV88f-OxCA
초기랭킹: 42위
유튜브 조회수: 2148865
4. The Vision
https://www.youtube.com/watch?v=RS0QHDdXvCw
초기랭킹: 55위
유튜브 조회수: 1657869
5. 女と男のララバイゲーム
https://www.youtube.com/watch?v=mAy_ZbN4RP8
초기랭킹: 74위 (※실은 60대 중하위인데 기획덬이 실수했음)
유튜브 조회수: 1027925 (※메인뮤비 기준. 블랙댄스샷이 약 20만 더 높다)
나덬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
What is LOVE?
- 층쿠가 방송주제가로 쓰려고 대충대충 제작한 곡인데 반응이 괜찮아서 예정에 없던 트리플A 싱글에 꼽사리로 수록되었다. 급하게 내린 결정인지 뮤비도 따로 안 만들고 그냥 콘서트 무대영상을 써 먹었는데 결과는 초대박. 역시 노래가 좋으면 다른건 다 필요없다. 존나 신나고 춤도 정신없고 그냥 개좋다.
- 하이라이트: 곡 전체가 하이라이트다. 길이가 3분12초로 모닝구 싱글중에서 가장 짧은데 진짜 1초도 낭비하지 않는다.
この地球の平和を本気で願ってるんだよ!
- 황금기를 연상케하는 층쿠표 디스코. 아이쨩의 졸싱이라 그런지 뮤비랑 의상은 나름 신경써준 티가 난다. 이 노래는 신기한게 들을때마다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이상하게 한 시간만 지나면 멜로디가 기억이 안 나는 거다. 다른 하로곡들이 갖고 있는 그 특유의 중독성을 나덬이 왠지 모르게 여기선 못 느끼고 있는 듯.
- 하이라이트: 뮤비가 멤버들 비쥬얼을 상당히 잘 살렸다. 존예 플라티나기 대선배들과 존귀 9기 꼬맹이들의 대조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ジェラシー ジェラシー
- 펑키한 댄스곡인데 아이돌치곤 조금 하드한(?) 랩도 포함되어 있어서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뮤비 연출도 특색있고 의상, 안무도 만족.
- 하이라이트: 나덬은 랩파트가 존좋. 뮤비에서 힙합의상 입고 스웩을 뽐내는데 의외로 멋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마지막 코러스에서 13기들이 "제라시~" 립싱크하는데 뜬금없이 저음의 남자 목소리가 나와서 언제나 빵터짐.
The Vision
- 이마스구, 엔드스카와 분위기가 비슷하면서 좀 더 차분한 미디엄템포 발라드. 노래가 싫은건 절대 아닌데 뚜렷한 색깔이 없다는 게 흠이라고 할까. 딱히 신나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고 그냥 좀 아름다운 멜로디가 나오다가 끝나버린다. 뮤비, 비쥬얼, 안무는 다 좋은데 역시 노래 임팩트가 나덬 기준 조금 아쉽다.
- 하이라이트: 훜잌윰 댄스멤들이 발레비슷한 고급스런 춤을 추는데 특히 슬로모션 찍힐때 완전 우아해 보인다.
女と男のララバイゲーム
- 플라티나기의 마지막 곡. 호러물에 나올법한 조금 무서운(?) 노래다. 현악기, 피아노, 그리고 강한 드럼비트만이 들어가는 살벌한 반주와 어두운 멜로디가 특징이다. 뮤비와 춤은 그 당시 기준으론 평타내지 평타이상인데 의상이 조금 아쉽다.
- 하이라이트: 아이쨩의 "다~~~~ 케도"와 "데~~~~ 모네." 라이브에선 이걸 훨씬 더 길게 끄는데 완전 무반주라 이 리듬을 맞추느냐 안 맞추느냐가 스릴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