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조 투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47점 Go Girl ~恋のヴィクトリー~
38점 Mr.Moonlight ~愛のビッグバンド~
20점 ハッピーサマーウェディング
16점 そうじゃない
11점 見返り美人
예상밖으로 해피썸머웨딩이 고걸, 미스문에게 밀렸다. 나머지 곡들은 아쉽지만 여기서 탈락 ;ㅁ;
오늘은 I조 예선전이다.
투표기간: 3월6일 오후 1시40분~3월7일 오후 1시30분
투표방법: 좋아하는 곡 2개를 골라 답글을 달면 된다. 고른 노래 둘다 1점씩 주어지니까 따로 1,2위를 선정할 필요는 없다. 곡을 하나만 고르면 그 곡 하나만 1점 받고 (한 곡을 두번 지명할 수 없음), 곡을 세개 이상 지명하면 전부 무효처리가 된다. 점수를 가장 많이 딴 두곡은 본선으로 진출하고 동점 발생시엔 초기랭킹으로 우열을 가린다.
조편성은 여기: http://theqoo.net/jdol/680873335
명심할 점
1. 스레마다 뮤비링크를 달테니까 투표를 하기 전에 시간이 된다면 한번씩이라도 꼭 감상하도록 하자. 옛날에 호불호가 갈렸던 곡도 지금 복습해보면 생각이 바뀌어질수 있으니까.
2. 투표기준은 덬 마음대로다. 음악성, 뮤비, 안무, 임팩트 등등 어떻게 정하든간에 그냥 주관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골라라.
3. 댓글에 곡에 대한 의견공유는 굳. 하지만 멤버 ㅇㄱㄹ는 반드시 피하자. 멤버들 칭찬하는건 당연히 OK.
I조
1. ブレインストーミング
초기랭킹: 9위
유튜브 조회수: 5959478
2. 恋のダンスサイト
초기랭킹: 24위
유튜브 조회수: 3273383
3. Tokyoという片隅
초기랭킹: 41위
유튜브 조회수: 2155263
4. One and Only
초기랭킹: 56위
유튜브 조회수: 1648096
5. 青春コレクション
초기랭킹: 73위
유튜브 조회수: 1040482
나덬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
ブレインストーミング
- 미치시게 리더 체제의 EDM명곡중 하나. 노래, 안무, 의상, 뮤비 모두 만족스럽다. 깔건 아무것도 없는데 나덬 기준 비슷한 시기에 나온 와가마마, 아이노군단, 왓이즈럽의 완성도가 워낙 뛰어나서 브레스토는 상대적으로 뭔가가 아주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든다.
- 하이라이트: 첫 간주 부분에서 리호와 아윰의 댄스배틀.
恋のダンスサイト
- 러브 머신, 렝레보, 해피썸머웨딩 등 인지도 넘사벽인 황금기곡들보다 나덬은 이 노래가 제일 좋다. 이 바로 다음에 나온 해피썸머웨딩이랑 비슷한 인도풍 댄스곡인데 템포가 훨씬 빠르고 마이너 멜로디라 내 취향에 딱 맞다. 뮤비에서 멤버들 쉴틈없이 까부는 것도 존잼이고 밝은 조명 속의 클로즈업도 예쁘게 나온다. 내겐 진짜 역대급 싱글인데 왜 인기면에서 같은 시기 히트곡들한테 발리는지 모르겠다 ㅜㅜ
- 하이라이트: 넘 많은데 몇개 고르자면 야구치의 섹시빔, 간주 부분의 "우!하!", 그리고 곳칭의 "코이노 다은스 사이토" 마무리.
Tokyoという片隅
- 일단 사탕의상이랑 쓸데없이 조잡한 포메이션 댄스는 별로 마음에 안든다. 노래는 클래식, 헤비메탈, EDM을 섞어서 실험적이고 어두운데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 근데 나덬은... 극극극극극호. 내 최애곡 중 하나다. 내가 다른 아이돌엔 관심없고 하로만 파는 이유가 바로 이런 독창적인 시도가 다른 기획사에선 절대로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진짜 이 노래를 들으면 층쿠는 천재다 감탄밖에 안 나온다. 강렬한 비트, 애절한 멜로디, 염세적인 가사의 시너지가 끝내줘서 지금도 무한반복중.
- 하이라이트: 갑자기 튀어나오는 후렴구에서 "코노 세카이노! 토! 쿄! 토! 유우 카타스미냐"의 악센트 엇박자 리듬이 뇌리에 남는다.
One and Only
- 츠메타이랑 엔드스카가 워낙 명곡이라 발매당시에 별로 신경 안 썼는데 그래도 지금 들어보니까 평타 이상은 친거 같다. 뮤비랑 안무도 깔끔하고, 의상도 마음에 든다 (근데 전설의 무도관 엔드스카 무대때 입은 거라 오히려 그 노래가 연상됨). 단점이라면 가사가 전부 영어라는... 멤버들이 부를때도 감정이입 안되고 들을때도 조금 불편하다.
- 하이라이트: 코러스 들어가는 부분 "my one and only girl~~~"에서 반음을 길게 꺾는데 나덬은 그런거 넘 좋아한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君の代わりは居やしない에서 써먹었던 걸 그냥 재활용한거네...
青春コレクション
- 플라티나기 곡들중에선 좀 드문 편인 밝은 상큼곡. 노래 자체는 무난하고 좋은데 뮤비는 저예산티가 팍팍 나고 의상도 좀 심하게 이상하다.
- 하이라이트: 간주 끝나고 피아노와 현악기만 깔고 청아하게 부르는 코러스가 참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