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조 투표결과는 다음과 같다.
37점 泣いちゃうかも
37점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
27점 抱いてHOLD ON ME !
22점 LOVEマシーン
10점 Password is 0
역시 죽음의 조. 러브머신이 다섯곡중에서 4위를 차지했으니 말 다했다. 泣いちゃうかも랑 しょうがない 夢追い人가 동점으로 조를 탈출했는데 초기랭킹에 따라 전자가 1위, 후자가 2위로 본선진출이 결정되었다.
오늘은 F조 예선전이다.
투표기간: 3월3일 오후 1시45분~3월4일 오후 1시30분
투표방법: 좋아하는 곡 2개를 골라 답글을 달면 된다. 고른 노래 둘다 1점씩 주어지니까 따로 1,2위를 선정할 필요는 없다. 곡을 하나만 고르면 그 곡 하나만 1점 받고 (한 곡을 두번 지명할 수 없음), 곡을 세개 이상 지명하면 전부 무효처리가 된다. 점수를 가장 많이 딴 두곡은 본선으로 진출하고 동점 발생시엔 초기랭킹으로 우열을 가린다.
조편성은 여기: http://theqoo.net/jdol/680873335
명심할 점
1. 스레마다 뮤비링크를 달테니까 투표를 하기 전에 시간이 된다면 한번씩이라도 꼭 감상하도록 하자. 옛날에 호불호가 갈렸던 곡도 지금 복습해보면 생각이 바뀌어질수 있으니까.
2. 투표기준은 덬 마음대로다. 음악성, 뮤비, 안무, 임팩트 등등 어떻게 정하든간에 그냥 주관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골라라.
3. 댓글에 곡에 대한 의견공유는 굳. 하지만 멤버 ㅇㄱㄹ는 반드시 피하자. 멤버들 칭찬하는건 당연히 OK.
F조
1. 恋愛ハンター
초기랭킹: 6위
유튜브 조회수: 6975876
2. ピョコピョコ ウルトラ
초기랭킹: 27위
유튜브 조회수: 3158282
3. 今すぐ飛び込む勇気
초기랭킹: 38위
유튜브 조회수: 2259592
4. みかん
초기랭킹: 59위
유튜브 조회수: 1395464
5. 悲しみトワイライト
초기랭킹: 70위
유튜브 조회수: 1072357
나덬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
恋愛ハンター
- 노래만큼은 아주 좋다. 강렬한 기계음의 비트와 단조계 멜로디가 잘 어울리고, 이후에 발매된 원투쓰리, 와가마마, 아이노군단같은 EDM명곡들의 시조라고 볼수도 있다. 뮤비는 저예산이지만 평타는 쳤고, 의상도 하로면역이 있는 상태에선 봐줄수 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이 싱글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놈의 대환장 게다리춤. 다행히 뮤비에 댄스샷은 적게 나오는 편이라 그 몇몇 부분빼고는 즐겁게 감상할수 있다.
- 하이라이트: 눈물없인 볼수없는 리더 가키상의 "모닝구무스메 다이스키."
ピョコピョコ ウルトラ
- 내 취향이 아니라 발매때부터 쭈욱 외면해온 곡인데 그래도 공정한 심사를 위해 오늘 처음으로 뮤비를 끝까지 봤다. 어린 신멤버들이랑 병아리의상, 깜찍안무는 존귀라서 볼만했다. 노래도 괜찮긴 한데 역시 내가 좋아하는 것과는 거리가 좀 멀다.
- 하이라이트: 가장 큰 재미는 뭐니뭐니 해도 현재 모닝구를 이끌고 있는 9기10기 멤버들의 데뷔초기 풋풋한 모습을 보는 것.
今すぐ飛び込む勇気
- 발매당시 오마위랑 스캇토는 금방 나덬의 마음에 들었는데 이곡은 그냥 몇번 듣고 묻어버렸다. 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집중해서 노래를 들어봤는데... 개좋다. 내가 막귀였나보다. 모닝구곡들 중에서도 최소 중상위권은 되는듯. 그보다도 뮤비를 보았는데 우와 멤버들의 비쥬얼과 의상이 완전 역대급인거다. 진짜 멤버 하나하나가 눈부시게 예뻐서 충격먹었다. 뮤비만으로 따지면 이 싱글은 최상위권이다. 내가 이 좋은걸 왜 이제서야 발견했나... ㅜㅜ
- 하이라이트: 그냥 뮤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해서 눈호강 시켜라. 애들 미모 실화냐.
みかん
- 들으면 힘이 솟는 힐링겡끼곡. 깔건 없고 나덬기준 노래, 의상, 춤, 뮤비 등등 모든면에서 모닝구의 평균내지 평균 살짝이상정도 되는거 같다. 콘서트에서 만나면 언제나 반갑다.
- 하이라이트: 레이나의 마지막 "타비다츠 아사니 wow wow CHANCE~!"
悲しみトワイライト
- 일단 노래가 역대급이다. 강렬한 록인데 멤버들이 잘 소화한다. 그리고 패알못이지만 내 기준 의상 하나만큼은 이 싱글이 최고인거 같다. 게다가 뮤비도 저예산이지만 인상적이다. 이마스구에서 멤버들이 존예면 여긴 존멋이다. 거의 11년이 지났는데도 춤이랑 표정연기 완전 멋있다.
- 하이라이트: 역시 욧시의 솔로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