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졸업 한달 전에 입덕해서 아직 모닝구만 열심히 바라보고있음
레나졸콘, 사유졸콘은 백번도 넘게 봤고 마짱의 콘치쿠와는 몇천번을 봤을지 가늠이 안됨...언급했던 세개는 꿈에 나올 정도로 봤으니 뭨ㅋㅋㅋㅋㅋ
근데 문득 모닝구 말고 다른 아티스트들 중에 관심 가는 아이돌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음.
다른 아이돌도 더쿠 / 나를 입덕시킨 다른 덬으로부터 많이 보긴 하는데, 전부 다 나에게 모닝구14만한 임팩트는 없었던듯
그냥 단순히 취향이 모닝구쪽으로만 치우쳐져있다고 생각하고 모닝구만 덕질하면 편하긴 한데...
다른 애들도 덕질하고싶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기준에서 그나마 큐트?...베리즈 쥿쥿 스마 좋다는 노래들 전부 다 들어보고 영상 열심히 찾아봐도...크흡
이쯤 되면 내가 모닝구 노래를 좋아하는건지 사야시/이시다라는 사람 자체가 좋은건지 분간도 안됨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이돌의 범주를 벗어나면 내 취향 범위가 다양한 편이긴 함
덬통뽕 유효기간 지나니까 모닝구는 주로 듣는것만 취사선택하고, 나머지는 원래 듣던 한국노래로 채웠고
일본노래는 요즘 프립사이드, 타마키 나미, 엑스재팬(엑스재팬은 내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회식때마다 팀장님이 자꾸 불러달래섴ㅋㅋㅋ) 등을 듣는데,
내 귀가 대체로 넘사벽 가창력 굇수들의 수준에 맞춰져있는지 아이돌의 가창레벨을 잊고 자꾸 내 새끼들 노래실력이 한없이 높아지기만을 바라는듯.
하...덬통은 당하기 참 어려우면서도 한번 당하면 무섭구나...취향이라는것도 마찬가지고...
뭔가 머리속에 생각은 많은데 정리가 안돼서 글이라도 써봤음...그냥 속편하게 마음 가는대로 행동하는게 맞는건지 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