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마이미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걸려버렸네요(>人<;)
2015.3.3
동기이기도 한、Berryz工房가、결성으로부터 약11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무기한 활동 정지에 들어가기 전에 라스트 스테이지를、일본 무도관에서 맞이하였습니다。
하로ー!프로젝트・키스 오디션을 붙기 전부터、같이였던 우리들。
13년 가까이 같이 있었기 때문에、
역시、오늘이 되었어도 아직 믿어지지 않는 기분입니다。
혼날때도、
분한 눈물이 나왔을때도
기뻤을때도
즐거울때도
키즈였던 때는、모두 함께 나눴습니다
어렸을땐、
정말 솔직하니까、모두 본심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을 시기였다고 생각하지만、
그 때부터 같이 있었으니까。
여러 감정을 나눠서 느꼈으니까。
렛슨때 혼났을때 힘들었던 시기도、서로 도와가며 그걸 넘은 동료니까요。
따로따로 그룹이 되었을때도、그 관계는 쭉 이어졌구나~。라고 생각해요。
그런 관계로、같이 서로 달려왔던것을、감사하고 있어요。
키즈 오디션 합격자는 15명이었습니다。
모두 각자에겐、오디션을 받는 계기가 있겠지만、
만약、서로、그런 계기가 없었더라면、
만약、오디션을 보지 않았더라면、
그런 멋진 아이들의 존재를 모른채로、오늘도 보내고 있었겠지
꼬맹이가、어른이 되기까지、
가까이 보는 관계라는건、
세계에서、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 중에、정말 일부분…
아니、정말 아주 조금이라고 생각해요。
분명 모두가 태어났을때부터、
우리들은、미래에 만나는것이 결정되었을거라고 생각해。
만날수밖에 없는 만남、운명인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앞으로도 각자 길을 걸어가도、분명히 어딘가에서 선이 이어져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증거엔
Berryz工房로써、모두와 청춘을 앞질러 뛰어든、이시무라 마이하쨩과
키즈 오디션으로 같이 합격한 우메다 에리카쨩도
Berryz工房의 라스트 스테이지를 보러、일본 무도관까지 와주었는걸
키즈였던、무라카미 메구미쨩은、아쉽지만 올수 없었지만
오래간만에 모두 모여서、
2명도、졸업전과 전혀 바뀌지 않고、시간이 키즈 시절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언제가지나、이렇게 모두가 이어져있으니 기뻐…
그리고、눈에 제대로 세긴Berryz工房라스트 라이브
정말 1명1명이、빛나고 있었어요
마지막이라는걸、모를 정도로、언제나처럼 스마일로、전력으로 한 멤버들。
우리들까지、스마일이 되어주는 태양같은 그룹입니다。
마지막MC에선、최후의 스테이지에 선 시간의 모두가 느낀、그대로의 그 기분을 들려주었습니다。
쓸쓸한건 당연한거지만
예쁜 눈물안에선、강한 의지를 느꼈습니다。
뭔가 강렬해서、모두는 한명이라도、분명 늦은 자신의 길을 걷는구나…
라는 느낌이었어요。
거기엔、같이 지내지는 못하지만、
언제나、우리들이나、스탭들、가족이나 친구들、팬분들이 있으니까
혼자가 아니얏
지금부터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각자 각자…
처음엔、스가야 리사코쨩
처음 만났을때의 리쨩의 모습에충격을 잊지못해요!웃음
이 세상엔、이렇게 귀여운 애가 있나!Σ( ̄。 ̄ノ)ノ라고、놀랬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멋쟁이에 조숙함이 있던 리쨩은、
합격하지 않았을때、
그건、나카노 선플라자의 대기실었을거야~。。。
세로 산 립글로즈를 들고『발라~(((o(*゜▽゜*)o)))』라고、저한테 와서 그랬어요!
목소리를 걸어준것이 굉장히 기뻤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저는 낯을 가리니까、
아직、립클로즈도 그다지 써본적도 없고、시치고산때도、입술에서 금방 지울정도로、입술에 위화감을 느껴라는 이유로 그다지 특기가 아니었으니
『싫어~。』라고 말했었네요!(^◇^;)
어렸을때는、부모님도 같이 있었으니까、그걸 본 엄마가 집에서
『립글로즈정도는 발라!』라고、혼났었던가
…그립네。웃음
리쨩도 포기하고、다른 아이가 있는 곳에 가서『저기、발라아~~(((o(*゜▽゜*)o)))』라고、말했어요
지금이라면 얼마든지 바를수 있는데(≧∇≦)웃음
그리구요、라이브에서 제가 땀이 엄청나면、
『저기!( ゜д゜)마이미쨩、엄청난 땀(;゜0゜)』이라고、말하면서 빨리 티슈를 손으로 뽑아、저의 땀을 닦아줘요~
『땀이라건、더럽기 때문에 괜찮아~(>人<;)』라고 말하면、
『전혀、더럽지 않아ー!(o^^o)웃음』이라고、웃으면서 닦는걸 계속 해줘요
왠지 굉장히 기뻤곻、
이렇게 다정한 아이라니
라고、생각했어요
그리고、쿠마이 유리나쨩
쿠카이쨩은요ー、
합격땐 아직 제쪽이 키가 컸는데、어느샌가、이겨버렸네요
웃음
정말 스타일이 좋아서、어렸을땐 쿨한 아이인가?
뭔가、말을 거는것도 긴장되네!(°_°)
라고、멀리 있는 존재같아보였는데요、한번 말을 하니、쿠마쿠마월드에 들어가버렸어요
언제나、따뜻하고 온화한 아이였어요
같이 무대에 섰던적이 인상적이라、분한 눈물도 자주 흘렀네ー。
따뜻한 아이였으니까、의견을 잘 못 알아볼때、지는거 싫어하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아이였어요。
대학、그리고、모델로써의 길도 분명、굉장히 노력해서、힘내서 하겠지ー
응원할게
그리고、나츠야키 미야비쨩
Berryz工房가 활동 중지가 되어버려서、이 최근에、어렸을때 영상을、자주℃-ute가 봤는데요、
미야는、누군가가 혼날때、풀이죽어있을때、왠지 댄스가 외우는게 어려워서 고생하는 아이가 있으면、
『괜찮아?? (´・_・`)』라고、말하며 도와주는 다정한 아이였어요。
어린 아이를 대할때、돌봐주는 부분을 지금까지 봤는데요、
어렸을때부터、자신이 일어나서 기다리면 그 아이가 뒤딸아올때까지、기다려주는 아이였어요
누구와도、벽을 없애는、허물없는 면이 있는 미야가、무지 눈부셨어요
『정말 좋아하는 노래를 계속 부르고 싶어!』라고 들었을때는、미야의 노래를 들을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굉장히 기뻐졌고、
미야는 원래부터 멋쟁이였으니까、미야가 하고싶어하는、패션에 관련된 일에도、열심히 하면 좋겠네
と思います
스도 마아사쨩
언제나、굉장한 포용력으로、안심시켜 준 아이였어요
마아사를 보면、저보다 어리지만 어리광부리고 싶어졋
언제나『일루와!
』라고、자신의 무릎을 툭툭 쳐주니까、
거기에 달콤해져서、마아사의 무릎에 자주 앉았어요
이야기해도、파장이 잘맞아서、굉장히 리랙스하게 되었어요
무대에서 같이 출연한 뒤에、모두랑 야키니쿠 먹으러 갔더니、테이블에서의 일을 전부 해줘서
모두의 엄마 같은 느낌
이라고 생각했어요
점원상 처럼, 먹은 뒤에 테이블 위에 물티슈로 쓕쓕 닦아주는걸
재미있는것을 말하고、자주 웃겨주었네ー
마아사는、앞으로 정말 좋아하는 연기를 하는것 같아요、정말 빨리 다음 무대가 정해졌고、
저도 앞으로、배우의 마아사를 테레비라던가 무대에서 보고 싶네ー
라고 생각해요
힘내
(o^^o)
토쿠나가 치나미쨩
치이에겐 정말 정말 감사한 기분이 엄청나요ー。
오디션 합격 전에、낯가림이 있는 저의 마음을 제일 먼저 열게 해준 사람입니다!
열어줬다기보단、치나미의 경우엔、생글생글하면서、도-모!( ´ ▽ ` )ノ라고 확 열어버린 느낌이 더 가까울려나!웃음
저도 놀랬었어요た
( ゜д゜)
처음 만난 사람이 갑자기、손을 만지면서『긴장되네ー(≧∇≦)』라고
저는、멍( ゜д゜)
이었던것 같지만、혼자서 마음이 안절부절 못했던 저에게는、정말 스마일의 천사였어요
영상을 다시 보면、언제나 제 옆에 있었네요
저도、그때의 은혜를 갚는건 아니지만, 치이같은 경우엔、뭔가 있어도 지켜주고 싶어!라던가、치이에게서 스마일이 없어지는 것을、절대로 해주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해요
하로ー!프로젝트・어드바이서로써、하로ー!프로젝트가 점점 즐거워지기 위해서 도와주는것이、저로써는、굉장히 마음이 든든하곻、
아직 언제든 만날수 있는 장소가 있는것이 기뻐요
라스트 콘서트。
치이의 스마일도 눈물로 채웠고、
치이의 우는 얼굴도 눈물로 채웠어요
다시한번、정말 소중한 친우라고 실감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
츠구나가 모모코쨩
모모코는、정말 대단해요
같은 나이로써、존경스러운것도 많고
(o^^o)
둘이서 밥을 먹으러 가면 일 이야기를 하는것이 많지만、
생각하는것이 닮았구나ー
라는 것도 많고、
우왓!굉장해ー
라고
자극을 밥는 것도 있으므로、
언제나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네요(^◇^;)
리허설을 보면、
『오늘의 마이미는、이러네!』라던가『저랬네!』라던가、의견을 말해주는 모모코로써、
그게、그다지 좋지 않을때도、
아ー!
봐주고 있구나ー
라고、기뻐지고、
신경써야지
라고、생각하게 해줘요
고마워。
그런 관찰력을 갖고 있고、리더쉽도 있는、컨트리 걸즈 플레잉매니져로 힘내
마지막은、뭐라고 해도
시미즈 사키쨩
엄청 좋아하는Berryz工房의 캡틴으로써、11년、끌어온 사키에게、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압박이 있던 중 싸우고 싶은 것들도 있었을거고、고민하는 부분도 엄청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치만、사키가Berryz工房의 캡틴이었으니까 Berryz工房가 Berryz工房다워졌다고 생각하고、모두가 따라왔을거라 생각해。
MC에서『지금까지 자신이 없었어!』라는 말을 들었을때、저까지、가슴이 아파져서、
사키가 Berryz工房의 캡틴으로써
그룹을 지금까지 끌고 온것은、무엇보다 자신을 갖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사키는、최고의 캡틴이야
끌고 오는 것이 길었던 분、
오늘부터는、어깨에 힘을 빼고、압박이라던가、『이렇게 해야해
』『저렇게 해야해
』라는 걸 전부 없애고、
점점 성장해서、사키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걸어가길 이라고 생각해요
-
사실 마이미꺼 올라와서 엄청 길어서 번역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하고 싶어서 번역!
중간에 말이 안되는 번역도 있겠지만; 그냥 참고하라고 :-)
사키만큼 마이미도 그렇게 고민하고 고민하고 압박도 많을거고
그리고 앞으로도 마이미도 굉장히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이젠 큐트 그룹뿐만 아니라 하로프로리더이기도 해서
더 고민하고 괴로운 일들도 많겠지만 ㅠㅠ 마이미도 힘내길 ㅠㅠ !!!
언제나 응원하고 있으니까 ㅠㅠ
마이미 블로그 말고, 내 오시..... 블로그에도 아마 언젠간; 베리즈 이야기가 올라올거라 생각하는데! (조만간)
그 글도 괜찮으면 들고 올게 > <
마이미의 생각하는 것이 참 이뻐서 나도 닮아가고 싶어서 번역 해봤어!
사진도 데리고 올까 하다가 어차피 작아서.. 안들고 왔어;;;
그리고 마이하+에리카도 역시 왔구나 :-)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