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매량이 몇천대로 나오고 오리콘 초동 순위 30위권이 40위권이 몇년째 나와도 멤버들 의지 / 최소한의 팬 (라이브하우스 투어 가능한 정도) 만 있다면 최대한 그룹 유지해줌
2. 그룹해산은 멤버들 의견을 존중, 만약에 정말 안될거같아서 해산하는 그룹 발생시 잔류 원하는 멤버들은 스텝(직원)으로라도 잔류시킴
->이나바아츠코가 대표적인 예. 베리즈 몇몇 멤버들도 그렇고ㅇㅇ
3. 기획사 나가는 멤버의 다른 오디션 / 기획사 계약에 일정부분 도와줌 (에벡 들어간 고토도 그랬고, 전 메론키넨비 시바타아야 우퐈 나가고 소속사 계약할때 우퐈에서 대행? 식으로 서류 작성, 진행 과정 도와줬다고 말한적있음. 이름 갑자기 기억 안나는데 지금 성우일하는 놋치도 회사에서 오디션 지원 도와줬다고)
4. 덬이 언급한 육아휴직, 병가휴직. 본인이 몸상태/개인사정으로 인해 쉬고싶을땐 그냥 쉬게해줌.
5. 성과급이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연차가 늘어날수록 기본급이 늘어나는 시스템이라, 일단 연차만 쌓이면 월급이 아이돌 탑클래스수준. (물론 성과급에 따라 총 지급액은 다르지만, 예전에 플라티나기때 미츠이가 akb 카미멤버들이랑 월급이 비등비등했나 많이 받았나 했어)
6. 그 외 명절이나 연말, 연초에 특별 수당도 챙겨준다고, 이런 아이돌회사 본적없다고 타워레코드사장이 말한적이있음. 심지어 본인 실적과 상관없는 수당들..
6. 원덬이 알고있지만 카고만 봐도.. 지가 사고쳐서 자숙한건데 매일 출퇴근시킴. 커피타고 복사하고 전화받고 이런일이라도 하라고.
7. 불미스러운 일로 인한 계약 해지가 없어. 물론 카고는 예외지만, 아이돌한텐 엄격하게 적용되는 스캔들등으로 인해 쫓겨난 애들 찾아볼수가없음.
4. 무명의 더쿠 2015-02-28 20: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