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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만 서 있으면 '행복'해 진다면 새벽부터 서겠어
하지만 결과만을 바라는게 아닌것쯤은 나 자신도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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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어디서도 찾아낼수 없을것같은 약속의 입맞춤을 하라주쿠에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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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포테토칩 맛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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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연애부 장관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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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하는 날에 우리집은 왜인지
투표 하고 나서 외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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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이 다리에 엉킨다
하지만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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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가면 땡땡이 친게 분명 들키겠지, 타코야키 소스와 첫사랑의 냄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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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이라니 과거의 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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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나라에서 곤니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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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은 자는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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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하늘은 계속되고 있어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긍정적으로 느낄수있게 되었습니다 하는걸 노래 첫소절 1줄로 전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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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여친을 나만큼 사랑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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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향기야 이 여름 울려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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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색의 "강정(强精)"이라던가 사랑의 군단의 '번뇌 본능'같은 1단어 만으로도 임팩트를 낼 수 있는게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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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있는 비스켓은 굉장한건지 안굉장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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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만든 2단짜리 도시락
카라아게만 들어있는 반찬코너가
눈부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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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길에 우동먹고 갈거야
내일이 기다리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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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를 지나친다 해도 이 사랑은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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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소녀는 목욕을 하면서 예뻐지라고 기도해
주말까지 1킬로는 살을 빼고싶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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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 사랑이야 안아주겠어
나는 로즈 쿼츠
새로운 밤을 즐겨줘 투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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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까지의 신데렐라의 '데레데레 신데렐라~LOVE'라고 하는 글자나열과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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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이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미래이길
비가 내리지 않는 별에서는 사랑할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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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사라져 가지만
새로생긴 여친을 나만큼 사랑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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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층쿠곡에 나왔던 지명들의 위력
시모키타자와에도 익숙해졌다던가 이케부쿠로를 지나친다 해도라던가
전차의 안내방송이 나올 때마다 뇌내에서 재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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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恋)이라는 글자를 사전에서 폈다
너의 이름을 거기에 보태 뒀다
>> 사랑(愛)이라는 글자를 생각해낼 때, 가족의 얼굴이 먼저 떠올랐다, 도 엄청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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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피스의 '선거날에 우리집은 왠지 투표하고 나서 외식하러 간다'는 유명하지만,
2절의 같은 멜로디에서 '다수결로는 정해지지 않는게 연애의 에트세트러' 로 대비시키는 게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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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짱의 가사는 위험해
천재잖아 그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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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짱의 가사는 전체가 반짝반짝하는 느낌이라서 눈물나
그건 확실히 위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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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도중에 메일을 보냈다
너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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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남사친'은 마코토에게 결혼한다는 보고를 받은 층쿠가 그날 밤에 써 낸 곡이라는 걸 잊지 말아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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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고르는 장켄
언제나 가위를 내서 져 줘
:남친 엄청 좋은 사람이구나 하고 쿠마이짱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합쳐져서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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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를 마시자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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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생각하는것보다도 훨씬 나는 충분히 어른이라고
그럼 어떤 키스를 했었는지 전부 알려주면 납득할거야?
라고 하는 어른인척 하는 느낌이 참을수없어
>> 뭔가 어른이라고, 의 가사는 전체적으로 리사코 같단 말이지~
>> 얼마전 결혼같은 것도 그야말로 '어른이라구!'라고 말하는 것 같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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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신경쓰다 보면 마음이 피곤해져
때로는 진실 쪽이 지는 경우도 있지만
거봐 안티도 생기잖아
하나하나 신경쓰고 있으면 지는거야
: 부스철학이나 갓쵸이이우타는 층쿠에게서 하로멤에게 보내는 응원가라고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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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기 베리즈곡은 테라다밖에 쓸수없는 곡의 보고라고 생각해 베리즈곡 전부 그렇지만
데레신같은건 발매 당시에는 항의받을 곡이었지만, 라스트 콘서트에서 21시에 끝나는걸 가정에서 부활시키는 건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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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하고 싶은데"라고 물어보지만
말해주면 깜짝 놀라잖아
모르는 일같은걸 시작하면
초 불안한 얼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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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표계산이 발육한 컴퓨터라도
여자아이의 뉘앙스는 계산해내지 못해
그정도로 적중하는 일기예보의 학자라도
여자아이의 변덕은 예지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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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미 오시인 나에게는 역시 땡땡이려나~
집에 돌아가면
"땡땡이쳤구나"하고 분명 들키겠지...
타코야키와 소스와
첫사랑의 냄새때문에
그래도 좋아요...
>>어이어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인
그래도 좋아요 지금 함께인걸 둘인걸
이 빠졌잖아ㅋ
이 부분의 의미가 너무나 심오한 소녀 층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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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하고
일을 하고
역사를 새긴 지구
울어버렸다
배고파졌다
러브 레볼루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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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급으로 일하는 친구의 미인 엄마'
무대 설정이 굉장해. 친구의 엄마하고 점장을 두고 싸우다니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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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쿠는 천재인가 변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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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층쿠는 천재지
하지만 뭔가 천재라고 하는 단어가 맞지 않는단 말야 좋은 의미로
기재라고 하는 편이 맞을까? 결코 왕도가 아닌 느낌(이것도 좋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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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인기가 하락한 이후로 층쿠의 존재도 잊혀져가고 있는 느낌이지만, 작사가-작곡가로써의 층쿠는 좀더 평가받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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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테라냐의 가사 공감됨~ 하고 역설하는건 뭐 그말 그대로이지만
아재들의 소녀감수성에까지 울려퍼지는게 테라다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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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울을 보고 있어
아아 왜 이런 얼굴인거야
>> 이 파트를 일부러 리사코가 부르게 한게 핵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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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살이 되더라도 유머는 공유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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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과의 사랑도 괜찮지 않아?
누구나 처음에는 모르는 사이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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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뒤에 감춰진
여자들의 전부 보일리가 없잖아
보여줄 리도 없고
사랑을 하기에는 너무 늦더라도
당황하거나 서두르고 있지는 않아
: 엔드리스 스카이는 아이돌의 졸업송으로써의 최고 걸작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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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졌어
귀가길에 우동 먹고 갈거야
내일이 기다리고 있거든!@
가 있고
그래도 배는 출출해져
우동~ 이라도 먹고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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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다루짱이 안나오다니 이 무슨
보편적으로도 좋은 가사고, 그 무렵의 스마를 떠올리면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곡이 됨
옛날이 좋았다는소리 못하게 해주겠어
미래 쪽이 즐겁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손해
요즘 것들은~소리 못하게 해주겠어
요즘 것들이 지구를 지킨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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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리스 스카이 듣고 감동해서, 예전에 이 스레에서 엔드레스스카이 칭찬이 좀 나왔던게 떠올라서 뒤져서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