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l.auone.jp/article/detail?genreid=8&subgenreid=95&articleid=KTT20171209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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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치 나츠미를 특히 좋아했던 타카지마 데스크의 이야기.
요약하면...
-회사가 매우 화가 났으며, 그만둔 멤버와 연락하고 지냈다는것과
-(도촬이나, 주간지가 아니라) 자기들 스스로 찍는것에 대한 화가 컸다고 함.
-사정청취 과정에서 스스로 반성하고, 책임을 지고 그만둔다고 하였고,
-데스크 본인은 버스투어와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올해 말까지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투어까지 활동하고 그만 둠. 그 이유는 데스크 본인도 모름.
-그 이후로 공연을 보러갔지만 공연후 그전과는 다르게 서로 눈빛만 교환하고 한마디도 못했다고 함. 인터뷰등은 다른 멤버들이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