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발표 방식이 뜬금 통보식이나 다름없어서 어리둥절한 오타들도 많았다고 하고
열심히 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지 못했는데 그 자료를 합격 발표 후 찔끔 풀어서
당시 정을 덜붙혔던 모덬들이 많은 게 지금 사쿠라 인기가 좀처럼 오르지 않는데 한몫했다고 봐
에그활동 초기부터 사쿠라는 데뷔 꼭 시킬 것 같은 묘한 분위기 느꼈었는데
실제 에그활동기가 잘 견뎌낼까 테스트하는 기간이였어도 그렇지
데뷔 반내정되어있었다는 썰 푼것도 좋지못한 선택이였다고 보고(가키도 가뜩이나 얼마나 고생했는데ㅠㅠ)
혼자 떡하니 합격시킨 오디션에서 첫인상이 중요한 신인 피로연 의상을 칙칙해보이게 만드는 의상준 것도 에러.
누누히 생각하지만 신인은 풋풋하고 아기자기한 떡밥 제때 많이 풀어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쿠라 가입기때 우파는 제대로 된 서포트를 전혀 못했다고 봐서 속상해
사쿠라도 점점 다시 보기 시작한 더쿠들 많지만.. 그 시기만 좀 더 해줬어도 입지가 달랐을텐데.
정신차리고 12기는 그나마 잘해줘서 천만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