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낫치졸콘이었는데...
우퐈랑 컨택이었던 상황도 아니었고 설사되었다한들
낫치졸콘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안줬을꺼라 보지만...
어쨌든 못본 티켓값 환불하는데 난 4년만에받음 ...
그이후로 관심은 안가졌지만 지금생각하면 이해안되는게
환불하는데 왜이리 오래걸렸나싶었음 표 몇십장은 구했다
들었는데...형평성을위해 모두에게 안줬다고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티켓팔았어도 돈은나왔을꺼라 생각들더라
당시 추진하던사람이 무보수 고생하는거라서 그냥 넘어갔던사람들 많았을꺼야..
우퐈랑 컨택이었던 상황도 아니었고 설사되었다한들
낫치졸콘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안줬을꺼라 보지만...
어쨌든 못본 티켓값 환불하는데 난 4년만에받음 ...
그이후로 관심은 안가졌지만 지금생각하면 이해안되는게
환불하는데 왜이리 오래걸렸나싶었음 표 몇십장은 구했다
들었는데...형평성을위해 모두에게 안줬다고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티켓팔았어도 돈은나왔을꺼라 생각들더라
당시 추진하던사람이 무보수 고생하는거라서 그냥 넘어갔던사람들 많았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