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기 돗키리 때 마리아 기억하지?
모두가 요시자와라 할 때 미치시게라고 살며시 말했었던 그 모습에 나를 포함한 많은 덬들이 호감이 되었을거라 생각해 ㅋㅋㅋ
SKE48 팀 KII에도 나고야 명물 히다카 유즈키에게도 그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지.
한 극장공연 mc 때 멤버중 한명이 질문을 하면 그것에 대해 아웃인지 세이프인지 말하는 게임을 했었어.
그리고 이런 질문이 나왔지.
"여자끼리의 연애는 아웃입니까? 세이프입니까?"
결과는 멤버들은 다 아웃, 유즈키 홀로 세이프.
여자끼리의 연애에 대해 위험하다는 의견이 오고간 가운데 다른 한 멤버가 "세이프라고 한 사람 없나요?"하고 되묻는데...
조용히 "잇챳타 ㅋㅋ (말해버렸다 ㅋㅋ)"라고 말하며 손을 들었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나같은 성소덬은 감동....ㅠㅠㅠㅠㅠㅠ
다른 멤들이 나빴단 게 아니라 모든 멤버가 아웃이라 할 때에도 자기 생각을 굳히지 않는다는 것에는 엄청난 용기가 따르거든.
그래서 자칭이긴 하지만 적어도 나덬에게 있어서 유즈키는 정말 명물이야...
저 돗키리 보고 내 12기 오시는 마리아가 되었듯 저 극장공연을 보고 내 사카에 오시는 유즈키가 되었어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감자들 ㅋㅋ
글구 둘 다 아이치현출신에 야덬!!!!!

그러니 SKE48 팀KII의 이 귀여운 나고야 명물이 맘에 들었다면 유즈키에게 몇표만이라도 투표 요로시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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