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최애는 두.
얼굴(..)과 소년미에 호감갖기 시작해서, 그 특유의 성실함을 좋아하게 됐어. 내 역대 최애들 중의 최애임.
차애는 마짱.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고멘네 마짱!)
두랑 뀨잉뀨잉 하는 모습에서 비호감 사라짐. 그러다가 무대에서 공연하는 모습보고 완전 설레이고 볼때마다 사랑앓잌ㅋㅋㅋ
근데 결혼하고 싶은 멤버는 두도 아니고 마짱도 아니라 하루난이야ㅋㅋㅋ
뭐 어차피 다 그냥 이미지를 보고 하는 얘기니까.
두는 쭉 응원하고 싶고, 동경하는 상대,
마짱의 매력에는 끙끙 앓지만 감당하기에 내 내공이....
하루난은 만날 때 마다 정말 내 평생 기억에 남을 그런 말이라던가 행동을 해주니까
내가 그녀들이 만나고 있을 수만명의 팬들 중 1임을 순간 싹 잊게 한달까ㅋㅋㅋ
이렇게 써놓고 나니까 모무스 멤버들 하나하나 매력과 컨셉이 진짜 쩐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