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 미치시게가 레전드급으로 평가 받는날이 오다니..세상일은 참 누구도 몰라;;
미치시게 = 모닝구 무스메 = 레전드
이런 부호가 성립될줄은 정말 누가 예상 했을까ㅋㅋ
오디션 당시 춤도 노래도 역대 최하급이었고 뽑힐때도 주위에서 말이 많던 미치시게였는데, 게다가 재적기간 대부분을 비푸쉬 멤버로
활동한 미치시게ㅋㅋ미치시게가 내세울건 귀엽다고 하는 그 외모 하나뿐이었음ㅋ 물론 그외모도 보이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내 취향
과는 거리가 멀었지만..오디션 영상에서 미치시게에 대한 층쿠의 과도한 립서비스도 사실 당시에는 이해불가ㅋㅋ
플라티나기때 기억나는건 모닝구 살려보겠다며 혼자서 여기저겨 방송뛸때 이때부터 미치시게가 난 좀 달라보였음.
본인 캐릭터도 잘 내세우고 토크도 훌륭하고 연예계 대선배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말하는거보고 얘가 이렇게 말을 잘했나 싶을정도..
내 기억에는 빵빵하고 새빨간 뺨을 가진 백치미있는 소녀로만 기억했는데 독설 날리는거 보고 좀 놀람ㅋ
런던하츠 가치매기는 여자들에서 사실 사유 이전에 다른 OG들도 몇번 나갔지만 솔까 존재감 제로에 말도 잘 못함
근데 사유는 확실히 틀림. 혼자나갈때도 그렇고 쯔지랑 둘이 나갔을때도 사유만 부곽됨. 확실히 토크력이 좋았음 토크력만큼은 하로프로에서 최고라고 생각함. 그리고 2년연속 여자들이 싫어하는 연예인에 상위권에드는 쾌거??도 올리고ㅋㅋㅋㅋㅋ
내 생각에는 이때부터 모닝구 멤버가 아닌 미치시게만의 전성기가 시작된 느낌이었음.
그 뒤로 리더를 맡으면서 일웹에 미치시게 전설을 필두로 유난히 신격화 되는 조짐이 보였지만ㅋㅋ 미치시게 정도면 그정도
대우를 받아도 된다는게 솔직한 생각임.
데뷔후 조금 지난 기간별로 생각하면 미치시게는 당연히 기존 멤버들에 비해서 떨어지겠지만 미치시게가 졸업한 지금의 현실로는
말이 틀려지지ㅋㅋ 후려치기 자체가 불가능한 사람임. 낫치나 고토야 워낙 황금기 시절의 주인공들이었고 이둘을 제외하고 다른
OG멤버들이 과연 지금의 미치시게만큼 할수 있었을까??라고 누가 묻는다면 난 아니라고 답변했을겉아..
플라티나기를 기준으로 전,후를 나눈다면 전반기는 고토 낫치 후반기는 미치시게..
이건 지금 현재의 인지도,기여도등을 종합적으로 따졌을때 모닝구팬보다 오히려 일반 사람들이 더 인정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미치시게 졸업할 당시에도 일웹에서는 이런 반응이 거의 대부분이엇던걸로 기억하고..
미치시게가 고토나 낫치 보다 낫다 아니다를 떠나서 그 그 사람은 인생 자체가 그냥 레전드 였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