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마츠우라 아야(31)가 남편인 w-inds. 타치바나 케이타(31)의 개인 사무소로 이적하는 것이 16일 알려졌다. 현재의 소속처인 업프론트 크리에이트가 발표했다. 공식 사이트에 발표된 문장은 다음과 같다.
마츠우라 아야에 관한 보고
평소 각별한 배려를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폐사는 2017년 9월 15일자로 마츠우라 아야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보고하겠습니다.
2000년 오디션 합격부터 업프론트 그룹에 재적하여, 약 17년간 활동하였습니다. 2013년 결혼 이후에는 현재까지 가정·육아에 전념했습니다만 이번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향후 활동에 관해서 본인과 상의한 결과, 폐사와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원만하게 종료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마츠우라는 앞으로 남편인 타치바나 케이타 씨의 개인 사무소로 적을 옮기지만, 본인에 관한 문의 등은 잠시 동안 폐사에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마츠우라 아야에 여러분의 성원 잘 부탁드립니다.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7/09/16/kiji/20170916s00041000255000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