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부터
마이미가 울음이 터지기 시작
모모코가 몸상태로 인해 나오지 않아서
보노는 미야비 아이리 둘이서 모모코를 의식한듯 트윈테일로 공연
마지막 앵콜곡으로 JUMP 부를때부터 애들이 울기 시작
울어서 애들 노래도 제대로 못부름
공연 끝나고
베리큐로 [간바챠에!] 추가 앵콜
아이리가 이렇게까지 울면서 노래하는건 우메 졸업 이후 처음
마지막
캡틴> 저희들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선 것이 하로콘이고, 첫 퍼포먼스가 [간바챠에] 였기때문에
앞으로의 하로는 큐트에게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멋진 시간 감사하였습니다. 이상
전원> 하로프로젝트 키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