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동생이 내 충전기를 멋대로 쓰고 있어서 잌타 흉내를 내보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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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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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동생이랑 같이 티비보고 있다가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동생이 소파 밑 멀티탭에 꽂혀져있는 내 충전기에 자기 핸드폰을 꽂아놓고는 지 방으로 쏙 들어가서 컴퓨터 하고 있었음
내껀 어차피 충전도 꽤나 되어있길래 신경끄고 티비보는데 잌타가 사야시한테 씩씩대면서 내 충전기 왜쓰냐?! 했던게 생각나서
쿵쿵대면서 야 김더쿠!!!!! 김더쿠!!!! 크게 이름 몇번 부르고 동생 방 문 확 열고서 너 누가 내 충전기 멋대로 쓰랬냐?????????? 하고 소리질렀더니
뭐래 병신이..;; 조용히 해 엄마아빠 깨니까;;
래서 조용히 방 문 닫고 거실와서 다시 티비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