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 졸업하면 아유미,사쿠라 +주연 1인 으로 뮤지컬이나 연극 이끌어나갈것 같은데 누가 올라가려나??
*카가 카에데(13기) 후배지만 연수생 시절에 무대 경험 많음.성량도 크고 노래,춤 다 되는 멤버라 바로 써먹기 좋음.
*모리토 치사키(14기) 노래가 부족하지만 회사가 대놓고 에이스급으로 만들려면 주연급 푸쉬도 가능하다 생각됨.
*마키노 마리아(12기) 인기도 많고 외부 일도 많이 받는 푸쉬 멤버.티켓 파워가 어느 정도는 있을껄로 예상되니 주연급 자리 차지도 가능.
*노나카 미키(12기) 노래,춤 기본기가 탄탄한데다 발성도 좋음(15년도 첫 무대에서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깨끗한 발성 보여줬음)올해 무대에서 주연급에 가까운 큰 배역 받았고 잘 해냈으니 내년에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