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라는 것도 어차피 취향이기 때문에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더라도 좋은 노래, 나쁜 노래가 있기 마련인데
개인적으로 저 시기 노래는 그 때나 지금이나 잘 안 듣게 되네
만파와는 이게 왜 라쿠텐 야구단 응원가? 느낌이고
오사카는 그냥 별로고
이렛뽀이는 모무스랑 좀 안어울리는 느낌?
직감은 애초에 이게 왜 싱글이 됐는지도 의문이라
이미 있는 노래 2 붙여서 내긴 냈는데 그냥 딱 콘서트용 느낌이고
원래 예정이었던 두더허슬도 너무 무난한 것 같음
포테치라는 가사가 문제가 된걸로 아는데
에리 비중 큰 노래였는데 안타깝다는
섹시보이는 뽕짝 수준이 아니라 그냥 대놓고 뽕짝이라
직감과 마찬가지로 콘서트에서나 불러야 할 곡이 아니었을까 싶다는
물론 더 예전 노래나 최근 노래 중에서도 취향에 안맞는 것들이 있지만
저 시기는 5곡 연속으로 내 귀에는 별로더라
유튜브에서 놀다 간만에 직감 보고 뻘글 한번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