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긴 뭐 아직도 예쁜데
예전의 선이 고운 얼굴을 좋아하는데..
너무 말라서 그런지 얼굴이 뭔가 각이 생겼어
메이크업도 뭔가 더 색조스러워진거같고, 맏언니라고 해도 굳이 성숙미를 강조할 필요는 없을텐데..ㅠㅠㅠㅠ
예쁘긴 뭐 아직도 예쁜데
예전의 선이 고운 얼굴을 좋아하는데..
너무 말라서 그런지 얼굴이 뭔가 각이 생겼어
메이크업도 뭔가 더 색조스러워진거같고, 맏언니라고 해도 굳이 성숙미를 강조할 필요는 없을텐데..ㅠ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