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에 올라온 블로그에 '아카네찡'
合間の時間にあかねちんとご飯食べに行きましたよ〜

22일 블로그에는 '아카네쨩'
石田亜佑美さん&羽賀朱音ちゃん

17일 블로그에는 '노나카 미키쨩'
休憩時間に、野中美希ちゃんが英語で喋っていてとってもカッコよかったです笑
아쉽게도 사진은 아카네랑 찍은 것 밖에 없네
너무 쉬운 말이라 99%의 덬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1%의 덬들을 위해 해석도 써놓을게
あかねちん (아카네찡 - 원래 하트도 있었는데 복사하니 너무 크게 나와서 삭제)
私は妹みたいに思ってますが、(저는 동생처럼 생각하는데)
あかねちんも私のことを妹みたいに思ってるらしいです。(아카네찡도 저를 동생처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호칭은 따로 없었는데 마지막으로 하칭, 레이나랑 찍은 사진이나 보자

1덬 댓글 보고 카에디 블로그 보다가 '모리토상' 발견
ハロー!プロジェクトのコンサート中森戸さんが袖から見ててくれるところがあって、いつも元気もらって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