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 생길 때마다 나나밍은 진짜 왜 그렇게 데뷔를 안시켜준건지 모르겠음
최종적으로 나갔을 때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 제의도 없었던건지 컨걸 제의를 했는데 거부한건지
아니면 코부시 제의를 했는데도 거부한건지 알 수는 없지만
막판에 멘탈 나가고 살도 많이 찌고 결국 나가고 ㅠ_ㅠ
모무스는 에그 기수 때문에 (물론 지금은 카가 들어가면서 기수 상관 없어졌지만)
쿠두가 들어간 상황에서 들어가기 어려웠다고 보고 (나나밍이 에그 선배)
결과론이지만 역시 쥿쥿이 아깝다
바이챠코가 아니라 나나밍 막내로 넣었음 좋았을텐데
원픽셀 잘됐으면 좋겠고 사진이나 보자



